청도 송전탑 돈봉투 사건과 관련해
정의당 김제남 의원은
"이번 송전탑 돈봉투 사건의 진상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관련자를 일벌백계해야 하며 한전의 돈이 어떤 과정을 통해 나왔는지
철저하게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경찰이 한전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심각한 사건"이라며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돈봉투 사건을 파헤쳐
진상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의당 경북도당도 논평을 통해
"경찰과 한전이 돈으로 청도 송전탑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돈 봉투를 돌릴 것이 아니라
송전탑 지중화 예산을 지원해야할 것"이라며
사건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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