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전라남도 국회의원들의 모임인
동서화합포럼이 세월호 사고로 중단된뒤
8개월만에 활동을 재개합니다.
동서화함 포럼은 오는 4일
포럼 소속 국회의원 26명과
경븍, 전남도지사 등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내년 예산과 관련해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상생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동서화합포럼은 지난1월과 3월
김대중,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하는 등
두 지역의 화합과 소통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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