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은 국내에서는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세계적인 체험 전시 프로그램인
'어둠속의 대화' 상설 전시장을 유치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지난달 27일 '어둠속의 대화' 운영 회사인
엔비젼스와 사업의향서를 체결한데 이어
오늘(3일) 오후 6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국내 언론사로는
최초로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맺습니다.
'어둠속의 대화'는 칠흙 같은 어둠속을
전문 가이드 인솔로 내면 여행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장애인 고용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되는 문화전시 콘덴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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