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의 벼 재배 면적이
지난 10년 사이 무려 2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 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 경북의 벼 재배 면적은
10만 9천 8백 헥타로 10년전인 2천 4년에 비해20%가 감소했습니다.
올해 시군별로는
경주시가 만 2천 7백 20헥타로 가장 넓은데,
지난 10년새 대구 경북에서
경주시의 두배가 넘는 벼 재배 면적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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