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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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25% 이직 희망
민간기업으로 이직을 원하는 공무원이 부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이 인사혁신처에서 제출받은 올해 민관 보수수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무원의 25%가 민간 기업으로 이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돼 지난 해보다 8% 포인트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직을 희망하는 이유는 91%가 임금 때문...
도건협 2014년 12월 18일 -

문화재 재난 예방 안전점검
경상북도는 겨울철 건조기를 맞아 내년 1월 14일까지 문화재 재난 예방 특별 안전점검을 합니다.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 804곳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자동화재 속보기, 소화전과 폐쇄회로 TV 등 재난 방지시설이 정상작동하는 지와 소화전과 연결된 수도관의 동파 여부를 주로 점검합니다. 경상북도는 문화재 화재와 도난...
도건협 2014년 12월 18일 -

낙동강 조류경보제 기준 개선
낙동강 녹조관리를 위한 조류경보제 기준이 개선됩니다. 환경부는 조류경보제를 발령하는 기준인 '남조류 세포수'와 '클로로필 a 농도' 기준의 동시 초과에서 남조류 세포수 기준 초과로 단일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하천수를 상수원수로 사용하는 곳 뿐 아니라 레저활동을 하는 친수구역에도 조류경보제를 도입하기로 했습...
조재한 2014년 12월 18일 -

공동모금회 이웃돕기 성금 이어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이웃돕기 성금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는 어제 지역의 한 업체가 1억 2천만 원 상당의 세탁기와 건조기를 기부하는 등 지금까지 20억 9천여만 원이 모여 사랑의 온도가 26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어제 지적장애인 12명이 카페 수익금 30만 ...
양관희 2014년 12월 18일 -

R]낙동강 보 파이핑
◀ANC▶ 4대강 사업 이후 환경단체가 문제를 삼아온 낙동강 보 '파이핑' 현상이 정부측 조사에서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보 아래로 강물이 흐른다는 건데, 보의 안전이 걱정입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낙동강 함안보 수중촬영 영상입니다. 강물이 흐르는 하천 바닥 여기저기에서 바...
조재한 2014년 12월 18일 -

검찰, 사기범 조희팔 1천200억원대 은닉재산 확인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 씨의 은닉재산 흐름을 재수사한 대구지방검찰청은 고철사업자 52살 현 모 씨와 조씨 측근 40살 김 모 씨, '전국 조희팔피해자 채권단' 핵심 관계자 7명 등 모두 10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현씨는 2008년 4월부터 같은 해 12월 사이 고철을 수입해 판매하는 사업을 하는 것처럼 꾸며 조씨 측에서 범...
이태우 2014년 12월 18일 -

R]봉화 분천역에 산타마을 조성
◀ANC▶ 백두대간 협곡열차가 출발하는 봉화 분천역에 눈과 산타를 테마로 한 '산타마을'이 조성됐습니다. 동심을 찾아 떠나는 기차여행은 이번 주말부터 시작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에서 북쪽으로 8백 킬로미터쯤 떨어진 로바니에미 인근에 눈덮인 '산타마을'이 있습...
김건엽 2014년 12월 18일 -

R]경대병원 파업 22일...타협점 없어
◀ANC▶ 경북대병원 파업 사태가 22일째 이어지고 있지만, 노·사는 오히려 더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정부 지침이 쟁점인데, 오늘 노조측이 새로운 사실을 폭로해 어떤 파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정부가 249개 공기업의 방만경영을 바로 잡겠다고 내 놓은 이른바 '방만경...
이태우 2014년 12월 18일 -

R]책쓰기 운동 전국 확대
◀ANC▶ 책 한 권 쓴다는 것이 여간 힘든게 아닌데 요즘 대구 학생들 사이에 책쓰기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책쓰기로 인성과 진학,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는건데, 학생저자가 5만명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책쓰기를 정규수업으로 가르치는 한 고등학교 입니다. 36명 ...
조재한 2014년 12월 18일 -

만평]결국은 성향 때문
교육부가 경북대학교 총장 후보자 2명에 대해 아무런 이유도 밝히지 않고, 총장으로 적합하지 않다며 임용제청을 하지 않기로해서 경북대 전체가 큰 혼란과 충격에 빠졌는데요, 자! 진짜 배경이 뭔지에 대해 온갖 소문과 억측이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요. 익명을 요구한 경북대 한 교수 "결국 성향 때문 아니겠습니까? 보수 ...
윤태호 2014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