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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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한국감정원장실이 장관실보다 훨씬 커"
오늘 열린 국회의 한국감정원 국정감사에서 원장 집무실이 지나치게 넓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찬열 의원은 한국감정원의 원장실 면적은 233 제곱미터로 상급기관인 국토교통부 장관실 165제곱미터 보다 훨씬 넓고, 한국감정원의 직원 1인당 활용면적도 56제곱미터로 정부청사 관리규정인 7에서 17 제곱...
도성진 2014년 10월 24일 -

'월성1호기 폐쇄'경주*울산 공동 순례
경주와 울산지역 반핵단체들이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에 반대하는 도보 순례를 펼치고 있습니다. 경주핵안전연대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 각각 경주 첨성대와 울산 북구청을 출발해 월성원자력발전소까지 순례하며,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 반대 유인물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등 원전 반대 선전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
2014년 10월 24일 -

경북시각장애인복지대회 경주서 개최
제35회 흰지팡이 날을 기념하는 경북시각장애인복지대회가 오늘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도내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천여 명이 참가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재활에 힘쓴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시각장애인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도 열렸습니다. 또 종이컵 피라미드 쌓기와 노래자랑 ...
2014년 10월 24일 -

대구,경북지역 무상급식률 절반도 안돼
대구·경북지역 학생의 절반이상이 무상급식을 받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무상급식 실시율은 45.5%, 경북은 49.5%로 전국평균 69.1%에 많이 못미쳐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전국에서 무상실시율이 높은 지역은 제주가 86.9%, 전남 83.5% 전북 83.7% 등으로 대구,경북...
장성훈 2014년 10월 24일 -

"농협은행, 농업인 대출 3.7%에 불과"
NH 농협은행의 대출 가운데 농업인 대출이 4%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은행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으로 농협은행의 대출 135조 4천7백억 원 가운데 농업인 대상 대출은 4조9천7백억 원으로 전체의 3.7%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신용대출이 2,568억 원인 반면,담보대출은 4조7134억원...
김건엽 2014년 10월 24일 -

이종진 의원, "임상시험센터 설립 절실"
대구첨복단지 안에 당초 계획대로 '임상시험센터'를 건립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종진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오늘 보건복지부 종합감사에서 당초 첨복 조성 계획에 포함돼 있던 임상시험센터가 민간 투자자를 찾지 못해 표류하고 있다며, 정부주도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우...
이태우 2014년 10월 24일 -

경북, 전통시장 우수상품 한자리에
경상북도 우수 전통시장 상품전시회가 오늘부터 사흘 간 영천시 영동교 일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흥 넘치는 신바람 장터'라는 주제로 도내 29개 시장, 53개 점포가 참가해 각 시군의 특화상품과 지역특산품을 전시하고 먹거리 장터, 무료시식 코너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돼 있습니다.
박재형 2014년 10월 24일 -

경유대신 등유 넣고 유가보조금 챙겨
화물차에 경유 대신 등유를 넣은 주유소와 유가보조금을 챙긴 화물차 기사들이 적발됐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이동식 주유차량을 이용해 경유 대신 등유 133만 리터, 시가 18억 상당을 화물차 연료로 판매해 2억 7천만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로 주유소 업주 54살 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조씨...
도성진 2014년 10월 24일 -

청와대 민정수석 친척 사칭해 돈뜯은 60대 구속
청와대 직원의 친척을 사칭해 돈을 뜯은 6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 5월 사업가 전모씨에게 접근해 "청와대 민정수석의 고종 6촌 형"이라며 대기업 협력업체로 등록시켜 주겠다고 속여 12차례에 걸쳐 1억 6천 8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69살 차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차씨는 "가정 형...
도성진 2014년 10월 24일 -

퇴직한 간호조무사 급여 허위청구..요양원 적발
퇴직한 직원의 급여를 허위로 청구해 돈을 챙긴 요양원이 적발됐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퇴직한 간호조무사의 급여 등을 건강보험공단에 허위로 청구해 2천 700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칠곡군의 요양원 대표 46살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약 1년간 이미 퇴사한 간호...
도성진 2014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