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기획-누구를 위한 택시기사 쉼터?
◀ANC▶ 대구시가 세금 수십억원을 들여 택시기사 쉼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특정 지역에 대형 복지센터 1개만 짓는 것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택시기사들과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좁은 운전석에서 보통 하루 열 서너 시간을 일해야 하는 ...
윤영균 2014년 10월 21일 -

학교폭력 자살 8명 중 5명이 대구경북 학생
최근 4년사이 학교폭력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 8명 가운데 5명이 대구·경북지역 학생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학교폭력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 8명 가운데 대구 학생이 2명, 경북이 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 5년동안 전국적으로 3일에 1명 꼴인 630...
조재한 2014년 10월 21일 -

교육청 국감, 교육재정 집중 추궁
오늘 오전 대구와 경북 교육청 국정감사에서 누리과정 예산편성에 대한 질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야당 의원들은 현 정권 공약사항인 누리과정 예산을 교육감과 협의없이 시·도교육청에 떠넘겨 재정이 파탄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여당 의원들은 중앙정부에서 받는 교부금 편성권은 ...
조재한 2014년 10월 21일 -

봉화·청송 재정자립도 전국 최하위권
안전행정부가 지자체의 재정현황을 통합고시한 결과 봉화와 청송군의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지자체의 평균 재정자립도는 50%이지만 봉화는 10.2%,청송군은 10.5%로 이 부문 하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됐습니다. 또 영양군은 사회복지비 비중이 11.2%로 울릉,성주군과 함께 이부문 하위 지자...
김건엽 2014년 10월 21일 -

경북동해안서 밍크고래 잇따라 그물에 걸려
경북동해안에서 밍크고래가 잇따라 어민이 던져 둔 그물에 걸려 죽은채 발견되고 있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어제 새벽 5시쯤 포항 이가리항에서 조업차 출항한 구룡포 선적 통발 어선이 길이 4.1미터의 밍크고래가 통발 줄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에는 울진 후포항에서 조업차 출...
박상완 2014년 10월 21일 -

이완영 "철도시설물 보수보강 매년 줄어"
노후 철도시설을 보수하기 위한 경비는 올라가지만 예산은 오히려 줄어 유지보수실적이 매년 감소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완영 의원이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노후된 철도시설물 중 시급한 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이 약 40%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레일은 노후시설 대...
양관희 2014년 10월 21일 -

"대구경북경자청, 대대적인 혁신 필요"
김원구 대구시의원은 오늘 열린 대구시의회 본회의에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의 대대적인 혁신을 촉구했습니다. 김의원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지난 2008년 지역의 역량을 총동원해 지정돼 지난해까지 대구시비 513억원을 포함해 국·시비 2천억원이 넘게 지원됐지만 개발완료율은 12%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상석 2014년 10월 21일 -

R]동네 한바퀴
◀ANC▶ ◀VCR▶ ◀END▶ S/U] "오늘 지역에서 벌어진 의미 있는 행사를 전해 드리는 동네한바퀴 입니다. 저는 '동명 작은 도서관' 개관식이 열리고 칠곡군 동명면에 나와 있는데요. 교육문화 시설이 열악한 농촌 지역민들에게는 도서관 개관은 너무 반가운 소식이어서 완전히 잔치 분위기 입니다. ◀INT▶ 백선기 / 칠...
2014년 10월 21일 -

구미지역 올해 수출목표달성에 빨간불
구미지역의 전자제품 수출감소로 올해 수출목표액 380억달러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구미지역 총수출액은 241억 8천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0% 줄어들었고 수입은 97억 3천만달러로 11%늘어났습니다. 이에따라 무역수지 흑자도 114억 5천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2%나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
이상석 2014년 10월 21일 -

"게임머니 팝니다" 속여 수천만원 가로챈 20대 검거
게임 머니와 아이템을 판다고 속여 수 천만원을 가로챈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유명 온라인 게임에서 채팅 등을 통해 게임 머니와 아이템을 판다고 속여 50여명으로부터 2천 4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5살 박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씨는 자신 명의 계좌 등...
도성진 2014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