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의 전자제품 수출감소로
올해 수출목표액 380억달러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구미지역 총수출액은
241억 8천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0% 줄어들었고
수입은 97억 3천만달러로 11%늘어났습니다.
이에따라 무역수지 흑자도
114억 5천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2%나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수출감소세는
구미지역의 주력수출품인 휴대폰, LCD 등
전자제품의 수출이 7%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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