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학생의 절반이상이
무상급식을 받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무상급식 실시율은 45.5%,
경북은 49.5%로 전국평균 69.1%에
많이 못미쳐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전국에서 무상실시율이 높은 지역은
제주가 86.9%, 전남 83.5% 전북 83.7% 등으로
대구,경북보다는 훨씬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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