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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이색 예술제 열려
대구의 한 초등학교가 과학과 예술을 융합한 이색 교내 예술제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노전초등학교는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20년 후의 미래 세상 이야기'라는 주제로 학술제를 열고 있는데 융합 교육 과정의 하나로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학습 결과물을 전시나 공연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학생들은 재활용 ...
2014년 10월 29일 -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개막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가 오늘 낮(12시 반) 엑스코에서 개막해 나흘 동안 계속됩니다.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시,군,구 등 243개 지자체가 참가해 민선 6기 정책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각 지역의 우수기업 제품과 향토자원을 판매하는 시,도관과 전국 주민자치센터 우수사례 전시관 등 300여 개의 부스가 마...
박재형 2014년 10월 29일 -

캄보디아에 대구 의료관광 홍보센터 개소
대구시가 내일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시 중심가에 '대구 의료관광 홍보센터'를 엽니다. 캄보디아 의료관광객을 유치의 거점 역할을 하게된는 홍보센터는 면적 200제곱미터에 안내데스크, 회의실, 사무공간 등을 갖췄습니다. 운영인력 5명이 이곳에서 성형과 모발 이식, 피부 관리, 암치료와·건강 검진 중심으로 상담을하고...
박재형 2014년 10월 29일 -

4시] 지방분권 개헌 토론회(VCR)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오늘 오후(4시) 대구시의회에서 '지방분권, 개헌 없이 지역의 미래 없다'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중앙정부와 수도권 위주의 국가운영 체제에서 지방분권은 형식적일 수밖에 없으며,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 실현해 지방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대...
박재형 2014년 10월 29일 -

추석연휴기간 빈집털이 30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추석 연휴기간에 상습적으로 빈 집을 턴 혐의로 31살 최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추석 연휴 사흘동안 대구 달서구 송현동 주택 5곳에 침입해 시계와 의류, 현금 등 15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최 씨는 추석 연휴기간 빈 집만을 골라 범행을 저지른 ...
양관희 2014년 10월 29일 -

11시]시민단체 "낙동강 유람선 등 레저개발 중단"
대구지역 시민단체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낙동강 취수원을 오염시키는 수상레저개발을 중단할 것을 지자체에 요구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최근 달성군이 유람선을 띄우고 고령군이 수십킬로미터에 이르는 거대 레저공간을 만들기로하는 등 지자체들이 낙동강에 수변 레저사업을 벌이고 있다"며 이는...
양관희 2014년 10월 29일 -

맑고 일교차 큰 가을날씨...모레 비소식
대구와 경북은 오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7.3도, 구미 2.7, 안동 2.9, 포항 9.9도를 기록했습니다.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일부지역엔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 어는 곳이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1도 등 19도에서 21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가을 날씨 속에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
양관희 2014년 10월 29일 -

생활밀접업종 사업자 증가
최근 4년 사이 대구의 인구가 줄었지만 생활 밀접 업종의 개인 사업자 수는 전국 평균보다 더 늘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해 말 기준으로 슈퍼마켓과 일반음식점, 편의점 등 30개 생활 밀접 업종의 개인사업자 수가 6만 3천 300여 명으로 4년 전보다 6.4%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 5.6%를 웃돌았습니다. 같은 기간 ...
도건협 2014년 10월 28일 -

"학교 폭력 피해자 가족에 1억2천만원 배상"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3월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교생 15살 최 모 군 유족이 가해 학생 5명과 부모들, 경북교육청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들이 공동으로 1억 2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가해 학생들이 자기 행위에 대한 책임을 분별할 능력...
윤영균 2014년 10월 28일 -

R]상주 감값, 최악의 폭락사태
◀ANC▶ 올해 과일값이 전반적인 폭락 장세인데요, 특히 감은 예년의 3분의 1로 최악의 폭락사태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 상주시가 시장물량 조절을 위해 처음으로 곶감형태로 자체 수매를 결정했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상주 최대의 감 공판장, 출하를 기다리는 ...
이정희 2014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