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초등학교가 과학과 예술을 융합한
이색 교내 예술제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노전초등학교는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20년 후의 미래 세상
이야기'라는 주제로 학술제를 열고 있는데
융합 교육 과정의 하나로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학습 결과물을 전시나 공연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학생들은 재활용 펫트병으로 만든 로봇차를
스마트폰으로 조종해
마이크를 사회자에게 전달하는가 하면
컵으로 음악을 연주하는 컵타공연,
애니메이션과 입체조형을 결합한 예술 작품등을
선보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