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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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아파트 12곳 중 1곳 경비원 해고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내년부터 최저임금이 전면 적용되는 경비직 근로자의 고용실태 조사 결과, 지역 아파트 12곳 가운데 1곳에서 경비원 해고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포항지청이 지역 아파트 220여곳 가운데 80여곳을 표본 조사한 결과 아파트 대다수가 임금인상 여파로 관리비 부담을 호소했으며, 이에 따라 8....
장미쁨 2014년 12월 24일 -

저녁부터 다시 추워...내일 아침 대구 -2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았고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0.5도, 구미 7.6도, 안동 5.2도, 포항 11.4도로 어제보다 높았습니다. 저녁부터 기온이 다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습니다. 성탄절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영하 2도 등 영하 10도에서 영...
양관희 2014년 12월 24일 -

12/24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옥곡 초등학교 6학년 이수정 37만 2천 650원 * 용암2리 이태일 외 주민일동 20만 5천 원 * 매수1리 안수천 외 주민일동 29만 원 * 매수1리 이판순회 새마을부녀회 일동 10만 원 * 벽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김형록 외 일동 10만 원 * 봉학4리 김자진 외 주민일...
2014년 12월 24일 -

키다리아저씨 1억여 원 기부
대구 키다리 아저씨라 불리는 익명의 기부자가 올해도 거액을 내놓았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제 저녁 6시 반쯤 익명의 기부자가 1억 원짜리와 2천 500여 만 원짜리 자기앞수표 1장씩 모두 두 장을 주고 갔다고 밝혔습니다. 익명의 기부자는 "대구지역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특히 "대구에 정착한 북한...
양관희 2014년 12월 24일 -

R2]의대 앞으로는?
◀ANC▶ 성적 우수학생들의 의대 쏠림이 심화되면서 인문학과 기초과학분야는 고사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묻지마식 의대 진학 열풍에 대한 걱정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입학력고사 시절 최고 인기학과는 인문계는 법대, 자연계는 물리학과 화공, 공대였고 의학계...
조재한 2014년 12월 24일 -

R1]의대 쏠림 심각
◀ANC▶ 201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최고 인기 학과는 어디일까요? 역시 의학계열이었습니다. 여] 청년 실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최상위권 학생들의 의대 쏠림 현상은 갈수록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2015학년도 수능에서 대구에서 만점을 받은 4명 모두 정시에서 예외없이 ...
조재한 2014년 12월 24일 -

대입 정시모집 오늘 마감
2015학년도 대입 정시 원서접수가 오늘 마감되는 가운데 주요대학 경쟁률은 다소 오른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경북대는 2천 540명 모집에 만 천 377명이 지원해 4.48대:1의 경쟁률로 2014학년도 4.31대 1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서울대도 사회과학계열이 2.97:1에서 2.96:1로 조금 하락했지만 인...
조재한 2014년 12월 24일 -

경북 사랑의 온도탑 작년보다 5도 낮아
올 연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성금 모금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1월 20일부터 모금을 시작한 연말 성금 모금액은 53억원으로 목표인 114억원의 46%에 머물러 사랑의 온도탑은 46도를 가리키고 있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5도가 낮습니다. 이는 올해 세월호 사고의 여파로 기업들...
이규설 2014년 12월 24일 -

경북,내년 하수도사업 예산 3천 980억 지원
경상북도는 내년 경북지역 공공하수도 시설 확충을 위해 121개 지구에 3천 980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하수처리장 확충에 16곳 763억원,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33곳 천 98억원, 면단위와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으로 35곳에 503억원 등을 투입합니다.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2곳에 234억원을 들여 ...
이상원 2014년 12월 24일 -

새정치 경북도당 "4대강 해법 국정조사"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4대강 사업 조사평가위원회의 결과 발표와 관련해 성명서를 내고 "처음부터 민감한 영역은 제외하고 정부의 입장만 대변한 형식적인 조사였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지적돼 왔던 문제점만 일부 인정하고, 보의 안전성 해결책과 건설사 담합, 비리 비자금 조성 등은 언급조차 하지 않았...
이정희 2014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