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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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무료급식소 지원, 대구가 꼴찌
◀ANC▶ 지자체의 무관심속에 무료급식소가 하나 둘씩 사라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얼마전에 보도 해드렸는데, 대구시의 무료급식소 지원이 전국 꼴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 한끼당 천 800원에 불과하다보니 식사의 질은 떨어지고, 급식소 운영에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
양관희 2014년 10월 30일 -

R]독립영화관 위기,지원 끊겨
◀ANC▶ 안동에는 문화의 도시 답게 도내에서 유일한 예술영화 전용관이 있는데요. 대형 멀티플랙스 영화관들 속에서도 십년째 자리를 지켜온 이 영화관이 최근 문 닫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안동 중앙아트시네마. 예술영화전용관인 이 극장에서는 한달 15편, 한해 200편 가...
엄지원 2014년 10월 30일 -

R]기획-사라진 한마음콜 승소금 3억원
◀ANC▶ 지난 2008년 14억원의 시예산이 지원된 브랜드 택시 한마음콜의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대구법인택시조합이 장비 사용료를 기사들에게 떠넘기고 있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택시조합이 부실장비 공급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해 받은 승소금 3억원을 엉뚱한데 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영균 기...
윤영균 2014년 10월 30일 -

월성원전 액체기체폐기물 방류량 최대
국내 원전의 방사능 폐기물이 바다와 대기중에 무단으로 대량 배출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수명연장을 검토 중인 월성 1호기 등 월성원전의 방류량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정호준 의원이 한수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캔두형 중수로인 월성 1,2,3,4호기의 방사능 기체 폐기물 방류량이 지난 10년 동안 2천 9백 97조 ...
장성훈 2014년 10월 30일 -

경북지역 실물경제 회복세 미약
경북지역의 9월 산업생산과 소비가 모두 지난해보다 감소해 실물 경제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오늘 발표한 9월 경북 지역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9월보다 산업 생산은 0.6% 감소한 반면 재고는 8.7% 증가했습니다. 또 소비는 작년 9월보다 14.3% 감소했는데, 다만 올들어 최저를 ...
2014년 10월 30일 -

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에 홍승엽씨 내정
대구시는 제6대 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에 홍승엽 전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을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씨는 경희대 대학원 무용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고 댄스씨어터온 대표, 아시아 무용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을 지냈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11월 초에 홍씨를 임기 2년의 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
이상석 2014년 10월 30일 -

구미 철새도래지 강정습지로 바뀌어
구미 철새도래지가 4대강 사업으로 인해 면적이 큰 해평습지에서 면적이 작은 강정습지로 바뀌고 있습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어제까지 천연기념물 흑두루미 천 965마리가 해평습지에서 6킬로미터 상류지점인 강정습지에 머문 뒤 일본 이즈미지역으로 날아갔습니다. 지금까지는 구미시 고아읍과 해평면 사이 ...
한태연 2014년 10월 30일 -

'일어서지 못하거나 폐사한 젖소' 불법 도축 유통
경북지방경찰청은 질병 등으로 일어서지 못하는 젖소와 폐사한 소 수십마리를 불법 도축해 식용이나 개사료용으로 판매해 온 혐의로 축산업자 54살 김 모 씨와 유통업자 46살 정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경산과 영천, 군위 등지의 축산농가로부터 일어서지 못하거나 ...
윤영균 2014년 10월 30일 -

경북농협, 조합장 공명선거 결의 대회
내년 3월 처음으로 실시되는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경북 농협이 오늘 오전 경북본부에서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엽니다. 오늘 행사에는 경북도내 조합장과 지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명선거를 위한 결의문 낭독과 선거 관련 특강 등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4년 10월 30일 -

"경북,학생인권침해 전국 3위 오명"
경북지역의 학생인권침해가 전국에서 가장 심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국교직원노조와 시민단체가 최근 전국 중고등학생 5천8백여명을 대상으로 체벌과 두발 복장 규제, 강제 야간자습 등 학생인권 실태조사를 한 결과, 경북이 대전, 울산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학생 인권 침해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장성훈 2014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