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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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시내버스 조정 결렬될 듯.. 파업 임박
◀ANC▶ 포항 시내버스 노사가 어제 지방노동위원회의 마지막 조정회의를 가졌습니다. 노사는 격일제를 폐지하기로 했지만, 여전히 교대제를 도입하는 구체적인 시기에 대해서는 합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잡니다. ◀END▶ ◀VCR▶ 포항 시내버스 노사의 마지막 조정회의. 9년만의 파업 가능성이 제기된 이후 ...
장미쁨 2014년 10월 31일 -

대형마트 3곳 수산물 방사능·중금속 기준적합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2주 동안 대형할인마트 3곳의 갈치와 고등어 등 수산물 14품목 30건을 대상으로 방사능과 유해 중금속에 대한 안전성 정밀검사를 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방사능 측정기를 사용해 방사능 물질인 세슘과 요오드, 유해 중금속인 수은과 납, 카드뮴의 ...
도건협 2014년 10월 31일 -

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 홍승엽
대구시는 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에 홍승엽 전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을 내정했습니다. 홍승엽씨는 경희대학교 무용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댄스씨어터온 대표와 국립현대무용단 초대 예술감독을 역임했으며 국내외에서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대구시는 홍 내정자를 다음달 초 임기 2년의 예술감...
윤태호 2014년 10월 31일 -

만평]노인과 노숙인 정책은 뒷전?
노인과 노숙인을 위한 무료급식소에 대구시가 6년째 한 끼당 1800원을 지원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꼴찌이고, 관련 예산은 10년새 25%가 줄어 식사의 질은 물론이고 운영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우리복지시민연합 은재식 사무처장 "대구시가 큰 사업에 대해서는 관심이 굉장히 많은데 가령 이 무료급식이나 저소득...
양관희 2014년 10월 31일 -

대가대, 베트남에 한국어센터 개소
대구가톨릭대학교가 베트남에 한국어센터를 열고,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에 나섭니다. 베트남 북부 타이응우옌 시립경제 재무대학안에 들어선 한국어 센터는 대구가톨릭대 한국어문학부 대학원생 1명이 한국어 교사로 파견돼 현지인 교사와 함께 초급과정 2개 반을 운영합니다. 타이응우옌 지역은 현재 삼성전자 휴...
윤태호 2014년 10월 31일 -

만평]말로만 지방자치!!!
지난 20년 간 지방자치제도가 긍정적인 역할을 한 부분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재원과 인력, 권력수단이 중앙정부에 여전히 집중돼 있고, 지방 스스로 처리할 수 있는 자치사무의 범위가 크게 제약돼 정상적인 자치가 아니라는 지적이지 뭡니까요? 지방분권운동본부 대구경북본부 이창용 상임대표, "지방자치가 오히려 훼손...
박재형 2014년 10월 31일 -

만평]병원비 청구서 보고 깜짝 놀랍니다
어디 아프다 싶으면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가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데, 다행이 대구에서 수도권 병원을 찾는 사람들은 최근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정호영 경북대학교병원 진료처장 "치료나 수술 결과는 대구와 비슷한데, 나중에 병원비 청구서 받아 보고는 너무 엄청나 깜짝 놀랍니다"하며 ...
이태우 2014년 10월 31일 -

지역대, 명품학과 선정 잇따라
지역 대학들이 교육부가 선정하는 특성화 우수학과에 잇따라 선정됐습니다. 금오공과대학교 기전공학과는 이른바 명품학과라고 불리는 특성화 우수학과에 선정돼 앞으로 5년간 국비를 지원받아 창인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됐습니다. 또, 대구한의대 화장품약리학과도 지방대 특성화 우수학과에 선정돼 해마다 1억...
윤태호 2014년 10월 31일 -

R4]지방자치 현주소와 과제
◀ANC▶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대구 개최를 계기로 대구문화방송이 마련한 기획뉴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어느덧 20년이 지난 지방자치의 현 주소와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91년 지방의회 복원 이후, 1995년 민선 지방자치정부가 구성된 지 올해로 20년...
박재형 2014년 10월 31일 -

탈북자 동향 北에 넘긴 40대 탈북女 기소
검찰이 북한 당국과 접촉한 뒤 국내에 정착한 탈북자들 동향을 수집해 북에 넘긴 45살 김 모 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2011년 라오스와 태국을 거쳐 국내로 들어왔는데 2012년 가을 중국 선양 주재 북한 영사관에서 "북에 있는 가족 안전을 생각해 지시에 따르라"는 전화를 받고 탈북자 10여 명...
이태우 2014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