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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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부인·장남 '상속포기 신청' 인정
대구가정법원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부인 권윤자씨와 장남 대균씨가 지난해 10월 신청한 유전회장 재산 상속 포기 신청을 받아들여 유 전 회장의 재산 상속분은 장녀 섬나씨와 차남 혁기씨에게 넘어갑니다. 유 전 회장 장남 대균씨는 70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기소돼 지난 해 11월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복역중이...
이태우 2015년 02월 15일 -

R]세계군인체육 북한 참가,"최고 흥행카드"
◀ANC▶ 올 10월 문경에서 열리는 세계군인체육대회에 북한이 참가하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북한 인민군이 군인신분으로 대한민국을 찾는 건 전례가 없는 일이어서, 이번 대회 최고의 흥행카드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 탈북민들이 운영하는 ...
이정희 2015년 02월 15일 -

R]5일장 대목 풍경
◀ANC▶ 설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통시장과 마트 등지로는 제수용품과 식구들에게 줄 음식 장만에 나선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데요. 정겨운 5일장 풍경을 담아왔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S-U)"대구에 여전히 많은 곳에서 5일장이 선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이곳은 매달 5일과 10일, 그러...
권윤수 2015년 02월 15일 -

경북동해안 수산물 연간 생산량 3.2% 감소
통계청에 따르면 경북동해안의 지난해 전체 수산물 생산량은 13만 1천 8백여톤으로 2013년에 비해 3.2% 줄면서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대게 등 갑각류 생산은 2만5천700여톤으로 전년보다 3.3% 증가했지만 주력인 오징어 등 연체류는 생산은 6만2천200톤으로 전년보다 5.5% 줄었습니다.
이규설 2015년 02월 15일 -

대구 취수원 이전 전에 낙동강 살려야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대구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4대강사업 이후 보로 막혀 있는 지금의 수질관리체계로는 취수원 이전은 의미 없는 일이며, 91년 낙동강 페놀사태 이후 수십 조원 들어간 수질개선 비용을 없던 것으로 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4대강사업을 적극 찬성한 대구시와 경상북도, 그리...
이태우 2015년 02월 15일 -

대구시 "서민상권 중심으로 경제불씨 살린다"
대구시는 대기업 유통업체의 확산과 경기 부진 탓에 서민상권이 침체돼 있다고 보고 서민상권 보호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골목상권 활력 제고, 서민금융 지원 확대 등을 서민경제 살리기 핵심 과제로 선정했습니다. '서민경제 특별진흥지구'를 지정하고 시장 고유의 강점을 최대 활용한 '1전통시장 1특성화사업'과 '협업...
이태우 2015년 02월 15일 -

2014년 4/4분기 지역 무역 동향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4/4분기 경북지역 수출액은 132억 천 600만 달러로, 무선통신기기와 액정디바이스 부문에서 부진해 지난 해보다 9% 줄었습니다. 경북 수입액은 36억 8천 800만 달러로 전년도보다 12.4% 줄었습니다. 반면, 대구의 지난 해 4/4분기 수출액은 20억 달러로 전년도보다 2.9% 늘었고, 수입액은 ...
권윤수 2015년 02월 15일 -

R]경주 호텔서 이산화탄소 유출..7명 사상
◀ANC▶ 경주의 한 호텔에서 소화용 이산화탄소가 대량으로 유출돼 근로자 한 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투숙객들도 놀라 대피하는 등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습니다. 장미쁨 기잡니다. ◀END▶ ◀VCR▶ 오늘 오후 3시 8분쯤 경주 불국사 인근 코오롱 호텔 지하1층 보일러실에서 이산화탄소 가스가 유출됐습니다. 이 ...
이규설 2015년 02월 14일 -

지역출신 추미애,이용득 새정치 최고위원 임명
새정치민주연합 지명직 최고위원에 대구 출신 4선의 추미애 의원과 안동 출신 이용득 전 최고위원이 임명됐습니다. 서울 광진을 지역구의 추미애 최고위원은 지난 1996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영입해 정계에 입문한 당내 대표적 여성 중진입니다. 한국노총 위원장 출신인 이 최고위원은 2012년 1월 지명직 최고위원에 임명된...
박재형 2015년 02월 14일 -

대구수목원, 희귀식물 전시
대구수목원이 희귀식물을 전시하는 식물원을 새로 마련해 오늘부터 시민들에게 공개했습니다. 대구수목원은 멸종위기 식물로 지정된 황근과 담발수, 문주란, 그리고 특산식물인 영주치자 등 70여 종의 식물 300여 그루를 최근 새로 심었다고 밝혔습니다. 수목원은 또 까마귀쪽나무와 먼나무, 팔손이 같은 이름이 재미있는 ...
권윤수 2015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