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사행성 게임장 기업형 성매매업소 집중 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사행성 게임장과 기업형 신·변종 성매매 영업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법풍속업소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지난해까지 대구에서는 불법 사행성게임장과 성매매업소 등 모두 천 6백여 건이 단속돼 20명이 구속되고 천 8백여 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
윤영균 2015년 02월 18일 -

경북, 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
경상북도가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구제역과 AI 차단방역을 위해 역과 터미널 등에서 방역 홍보를 펼치는 한편 귀성차량과 축산농가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각종 사건사고와 쓰레기 수거, 당직 의료기관 안내를 위한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가동합니다.
윤영균 2015년 02월 18일 -

23일부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접수
설 연휴가 끝나는 23일부터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가입 접수가 시작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는 39개 품목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무와 백합, 카네이션은 올해 처음 적용됩니다. 농가에서는 중앙에서 50%, 경상북도와 시.군에서 30%를 지원하기 때문에 전체 보험료의 20%를 납부하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한편 지난해 경...
윤영균 2015년 02월 18일 -

경북, '정감 넘치는 고향장터 만들기 사업' 추진
경상북도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감 넘치는 고향장터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에 127억 원, 주차환경 개선 52억 원, 클린 5일장 육성에 33억 원 등 42개 시장에 257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특히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단 운영을 위해 운영대행 여...
윤영균 2015년 02월 18일 -

설 전후 민원 임금체불이 가장 많아
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3년간 설 전후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을 분석한 결과 임금체불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6%로 민원의 절반 가까이 차지했던 임금체불은 3년 연속 증가했으며, 일용직 등 건설현장 종사자의 민원 비율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쓰레기 처리 관련 민원이 두번째를 차지했는데, 방...
윤영균 2015년 02월 18일 -

R]고령 대가야 문화사업 추진 본격화
◀ANC▶ 올 들어 가야 문화와 역사를 재조명하고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가야문화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위해 지역 정치권과 15개 시·군이 뭉치기로 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력한 철기를 앞세워 신라와 백제, 고구려...
박재형 2015년 02월 18일 -

만평]잊혀지면 안되는 것들
오늘은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 화재 참사가 발생한지 열 두번째 되는 날이지만 피해자 가족과 부상자들의 고통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지 뭡니까? 박성찬 대구지하철참사 비상대책위원장 "세월호 참사도 그렇듯이 '나만 아니면 돼' 라는 생각이 우리 사회에 너무 퍼져 있습니다. '누구라도 절대 그런 사고를 당해선 안돼' ...
금교신 2015년 02월 18일 -

만평]온누리 상품권 역대 최고 실적
지역의 전통 시장을 살리기 위해 대구시가 지난 한 달 동안 판매 촉진기간을 정해 놓고 온누리 상품권 판매에 나선 결과 역대 설명절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지 뭡니까요? 최영호 대구시 경제정책관 "지역의 큰 기업들이 많이 도와 주셨고 개인들도 할인 혜택을 보고 많이 사 주셔서 좋은 실적을 거둔 것 같습니다." 하면서 ...
금교신 2015년 02월 18일 -

만평]이한구 의원이 빨리 사퇴한 이유?
대구 수성갑 지역구의 4선 현역 의원인 이한구 의원이 최근에 돌연 내년 4월로 예정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배경을 두고 지역 정치권에서 이런저런 얘기들이 나돌고 있다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수성갑은 상징성이 워낙 커서 새누리당으로서는 잃을 수가 없는 지역이기 때문에 나중에 선거가 임박해...
금교신 2015년 02월 18일 -

지하철 화재 대참사 12주년 추념행사 열려
지난 2003년 2월 18일 발생한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 화재 참사 12주년을 맞아 추념행사가 그랜드호텔에서 열립니다. 오늘 추념행사에는 사고 발생이후 처음으로 피해자 대표 단체가 한 자리에 모이고 대구시장으로서 최초로 권영진 시장도 참석해 고인들의 넋과 유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사고의 참 뜻도 기릴 예정입니다.
금교신 2015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