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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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사용후 핵연료 공론화 필요성' 공방
◀ANC▶ 경주에 사용후핵연료 공론화가 필요한가라는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중저준위 방폐장을 유치하면서 사용후 핵연료 관련시설은 건설하지 않는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5년 경주를 달궜던 방폐장 유치의 명분은 크게 2가지. 경주에는 어차피 원전에서 고준위인 ...
김기영 2015년 02월 18일 -

대구의료원,경북 설 연휴 응급진료 실시
설 연휴기간동안 대구,경북 의료기관들이 응급 진료를 위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대구의료원은 오늘부터 20일까지 내과, 소아과, 외과 등 18개 진료과를 24시간 비상진료체계로 운영하고 토요일은 모든 진료과가 정상 진료 합니다. 경상북도도 오늘부터 5일 간 감염병관리 비상근무를 하기로 하고 응급의료 ...
양관희 2015년 02월 18일 -

칠곡군,구제역.AI 유입 방지 총력
칠곡군은 평소보다 차량이동이 많은 설 명절 연휴동안 구제역과 고병원성 AI 유입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에 나섭니다. 칠곡군은 이를 위해 역과 버스터미널, 나들목, 읍면 마을진입로 등 11개소에 차단방역 홍보현수막을 설치하고, 축산시설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알릴 계획입니다. 또, 왜관 IC 거점소독장소를 24시간 운영...
한태연 2015년 02월 18일 -

R]오손도손 설 준비
◀ANC▶ 설 연휴 첫 날,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귀성길에 스트레스 받으셨다면 가족의 정으로 날려버리시기 바랍니다. 여] 설을 하루 앞두고 각 가정에서는 오랜만에 만난 가족,친지들과 차례음식을 준비하며 분주하게 보내셨을텐데요. 권윤수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ND▶ ◀VCR▶ 연근전을 비롯해 차례상에 ...
권윤수 2015년 02월 18일 -

설 앞두고 화폐 발행 늘어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설 연휴를 앞두고 어제까지 열흘 동안 지역에서 발행한 화폐는 6천 855억 원으로 지난 해보다 4.9% 늘었습니다. 종류별로는 오만원권과 만원권이 각각 53%와 41%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특히 설 세배돈 수요가 많은 만원권 발행액이 지난 해보다 8.3% 늘었다고 한국은행은 밝혔습니다.
권윤수 2015년 02월 18일 -

R]'즐기는 연휴'달라진 설 풍속
◀ANC▶ 시대가 변하면서 설을 쇠는 모습도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보수성향이 강한 우리 지역에도 차례상을 대행업체에 맡기거나 연휴기간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구청에서 일하는 백종진 씨. 이번 설 연휴 해외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
양관희 2015년 02월 18일 -

R]신입생 '0명' 초등학교 도내 15곳
◀ANC▶ 3월 새 학기를 앞두고 예비 초등학생들의 입학식 준비가 한창일텐데요 1학년 신입생이 한 명도 없어 입학식을 열지 못하는 초등학교가 경북에서 15곳이나 된다고 합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교생 14명인 안동의 한 분교. 교실도, 운동장도 주인을 잃은 채 텅 비었습니다. 학생수가 워...
엄지원 2015년 02월 18일 -

R]화훼 농가 억대 매출 '귀농',어렵다구요?
◀ANC▶ 화훼농업의 불모지인 포항에서 꽃을 키워 억대 수입을 올리는 귀농 부부가 있습니다. 도시 출신인 이들이 귀농 3년만에 억대 부농이 될 비결은 무엇인지 이규설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VCR▶ 포항시 기계면의 한 농장입니다. 하우스 안에는 네델란드가 고향인 '리시안셔스'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냅니...
이규설 2015년 02월 18일 -

설맞이 다양한 민속놀이
설을 맞아 대구경북 곳곳에서 공연과 민속놀이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대구시 무형문화재 4호로 지정된 '천왕메기' 공연과 널뛰기와 활쏘기, 굴렁쇠 굴리기 등 민속놀이가 마당에서 열리고, 짚으로 계란망태 만들기와 양 무늬 행복 저금통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준비했습니다. 대구문화예술...
윤태호 2015년 02월 18일 -

R]구미시, 민.관 협의회 구성 제안
◀ANC▶ 대구 취수원 이전을 놓고 줄곧 대구시와 갈등을 빚어온 구미시가 민.관 협의회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동안 반대의 목소리만 냈던 구미시가 처음으로 대화의지를 보이면서 취수원 이전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유진 구미시장이 대구 취수원 이...
한태연 2015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