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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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에서 여성 8명 모여 수백만원대 도박
청도경찰서는 수백만원대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55살 권 모 씨 등 여성 8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어젯밤 10시부터 청도군의 한 펜션에 모여 수십회에 걸쳐 이른바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을 급습해 판돈 530여 만원을 압수하는 한편 여러차례 더 도박을 했을 것으로 보고 여...
윤영균 2015년 04월 15일 -

'의료생협' 위장 병원 운영..요양급여 73억 챙겨
대구지방경찰청은 의료생협을 설립한 뒤 수십억 원의 요양급여를 받아 챙긴 혐의로 A생협 본부장 56살 전 모 씨를 구속하고 B생협 이사장 55살 김 모 씨 등 10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의료생협 두 곳을 만든 뒤 지난 2010년부터 4개 병·의원을 운영하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급여금 7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
윤영균 2015년 04월 15일 -

영천, 경주시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선정
경상북도의 2015년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공모에서 영천시와 경주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영천시와 경주시에는 총 104억 원의 예산이 지원돼 다양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영천시는 도남동, 금호읍 일대에 조성된 환경기초시설을 활용해 인근 시설재배농가에 폐열을 제공하고,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에 주민들...
박재형 2015년 04월 15일 -

3월 대구·경북 고용률과 실업률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고용률은 58.6%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0.8%포인트 올랐으며 지난 해 2월 이후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달 경북의 고용률은 61.1%로 지난 해보다 1.1%포인트 내렸는데, 지난 2012년부터 계속되던 취업자 증가세가 올들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 달...
권윤수 2015년 04월 15일 -

R]동네한바퀴
◀ANC▶ ◀END▶ ◀VCR▶ S/U]"지역의 각종 의미 있는 행사들을 전해 드리는 동네한바퀴.저는 지금 대구 동구의 한 라이온스 회관에 나와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미처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채 살고 있던 9쌍의 부부의 합동결혼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INT▶ 김희숙/국제 라이온스협회 356-A 지구 부총재 "저희가 반지부...
2015년 04월 15일 -

공장터 매입 용역비 가로챈 4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공장터 매입 용역을 해주겠다고 속여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47살 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2012년 8월 대구 서구 중리동에서 섬유제조업을 운영하는 48살 최 모 씨에게 공장터 매입 용역을 해 주겠다고 속여 감정평가수수료와 작업비 명목으로 9천 800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
양관희 2015년 04월 15일 -

경북지역 오늘 올해 첫 모내기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에서 쌀 전업농 김종기 씨가 경북지역 올해 첫 모내기를 했습니다. 일반논보다 25일가량 빠른 것으로 8월 20일쯤 수확이 가능해 80킬로그램 1가마에 7만원 정도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매년 4월 15일을 전후해 첫 모내기를 해 왔는데, 쌀겨와 우렁이를 이용한...
박재형 2015년 04월 15일 -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국회의원 과정 개회
제7차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의 국회의원 과정이 시작됐습니다. 세계 각국 국회의원들이 입법 및 예산지원을 통해 물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국회의원 과정 회의가 오늘 오전 9시부터 경주 하이코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주영 의원, 이완영 의원, 류성걸 의원 등 국내외 국회의원 100여 명이 참석해 물 관련 입법 활동 지원...
박재형 2015년 04월 15일 -

스리랑카 땅투자 미끼 1억여 원 편취 외국인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스리랑카 땅을 사면 이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스리랑카인 무역업자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6년 5월부터 2008년 11월까지 여행사를 운영하는 46살 김 모 씨에게 스리랑카 토지에 투자하면 이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모두 12차례에 걸쳐 1억 3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
양관희 2015년 04월 15일 -

만평]자격루 사건..국제 망신
각국 정상급 손님과 해외 물기업 대표 등 천여명의 외국인이 참가한 세계 물포럼 개막식에서 퍼포먼스를 위해 준비된 '자격루'가 넘어지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져 대구와 경상북도 관계자들이 망연자실 어쩔줄 몰라하고 있다는데요. 대구시의 모 관계자 "모든 행사준비를 정부 차원의 조직위가 다 했습니다. 대구는 개...
금교신 2015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