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정상급 손님과 해외 물기업 대표 등
천여명의 외국인이 참가한
세계 물포럼 개막식에서
퍼포먼스를 위해 준비된 '자격루'가 넘어지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져 대구와 경상북도
관계자들이 망연자실 어쩔줄 몰라하고
있다는데요.
대구시의 모 관계자
"모든 행사준비를 정부 차원의 조직위가 다
했습니다. 대구는 개막식에 털끝 하나도 손대지 못했구요,,그런데 마치 대구가 잘못해서 벌어진 일처럼 보여 속이 얼마나 상한지 모릅니다."
라며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다고 말했어요.
네---
공들여 지은 밥에 재를 뿌려도 유분수지,
나중에 보상이라도 꼭 받아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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