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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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시내버스 노선 폐지 아니라는데..
대구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관련해 용역 결과가 발표되자 운전자들로 구성된 대구시내버스 노조가 시민불편이 예상된다는 유인물 10만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배포하는 등 시민들을 상대로 여론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해요. 대구시의 정명섭 건설교통국장 "시내 버스 노선 28개가 폐지되는게 아니고 합리적으로 변경,조정 되...
금교신 2015년 03월 09일 -

R]잦은 용역업체 교체..환경미화원 불이익
◀ANC▶ 요즘 대부분의 대학교들은 비용을 줄이기 위해 경비나 청소를 용역업체에 맡기고 있는데요. 2-3년에 한번씩 용역업체가 바뀌는 바람에 최저임금 수준의 환경미화원들이 연차수당 같은 법적인 권리조차 박탈당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침 7시에 출근해 정확하게 한달 최저...
윤영균 2015년 03월 09일 -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한 권역별 토론회 열려
지방자치제 도입 20주년을 맞아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한 권역별 토론회가 처음으로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대구시의회와 경상북도의회 의원들과 교수, 분권운동 관계자 등이 참여해 20년을 맞은 지방자치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문제점 보완 방법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금교신 2015년 03월 09일 -

프로축구 대구FC, 올시즌은 축구사랑 캠페인!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는 29일 홈개막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축구사랑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구FC는 올시즌 캐치프레이즈가 "변화하는 대구FC! 축구사랑 2015!"인만큼 축구 팬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축구사랑 캠페인을 펼치며,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가진 축구사랑의 이야기들을 홈페이지에 지속적으로 소개...
석원 2015년 03월 09일 -

만평]제 5선발 고민중?
지난 주말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시작된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는 배영수의 공백으로 생긴 제 5선발 자리가 시즌을 앞두고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해요. 삼성라이온즈의 류중일 감독, "차우찬 선수하고 정인욱 선수, 백정현 선수 세 선수가 싸우고 있는데, 똑같이 등판 시켜가지고 구위가 좋은 선수로 낙점하도록 하겠습니다." ...
석원 2015년 03월 09일 -

문예회관, 예술아카데미 수강생모집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올해 제1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하는 가운데 외국인 대상 강좌도 개설했습니다. 올해 제1기 예술아카데미는 모두 11개 강좌로 진행되고, 예술실기 강좌와 악기교실, 대구혁신도시 임직원을 위한 방문 강의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외국인을 대상으로 우리 전통 타악기인 장구를 가르치는 강좌...
윤태호 2015년 03월 09일 -

경북도, 수산발전 5개년계획…1120억 투입
경상북도가 한·중 FTA와 어촌 노령화 등을 극복하기 위해 수산발전 혁신과제를 설정하고 5개년 발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3대 정책과 6대 과제를 선정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천 120억원을 투입합니다. '전통 수산업 재편과 고도화 실현'을 위해 5년 간 370억원, 전통적인 연근해어업의 구조 재편에 2016년부터 5년간 250...
박재형 2015년 03월 09일 -

경북,세계물포럼 준비상황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북도가 오늘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준비상황 최종점검회의에서 최근 주한 미국대사 테러사건 이후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경주 현지에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경상북도 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행사장 주변에 검문검색, 순찰이 강화되고 소방차와 구급차, 군부대 등이 긴급 출동태세를 유지합...
박재형 2015년 03월 09일 -

다이텍연구원장, 3선 승인 기다리다 사의
3선 연임할 것으로 예상됐던 전성기 다이텍연구원장 후보가 정부 승인을 기다리다가 돌연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다이텍연구원은 지난 달 11일 다이텍연구원장을 연임한 전성기 후보의 원장 승인 요청 공문을 산업통상자원부로 보냈지만, 지난 달 28일 전 후보가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통 신임 기관장의 정부 승...
권윤수 2015년 03월 09일 -

부도난 어음 담보로 현금 챙겨..40대 검거
부도난 어음을 담보로 현금을 챙긴 40대 수배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7월 대구 북구의 한 사무실에서 손모씨에게 부도난 3천만원 짜리 약속어음을 담보로 주고 현금 2천 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44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에게 사기 등으로 20건의 수배가 내려진 ...
도성진 2015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