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찻사발축제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일 개막과 함께 이어진 사흘동안의
연휴동안 10만 여 명이 축제장을 찾았고,
이번 주에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휴일과 기념일이 있어 관람객 23만명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한 '문경 사기장의 하루'
체험 프로그램에 예약이 몰리고 있고
다양한 전시·판매·공연·체험 행사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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