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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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선택제 일자리' 많이 늘어
시간선택제 일자리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고용센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사업 지원인원은 117명에 지원금액 1억 6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간선택제를 도입하는 업체도 심리상담이나 여행업, 회계직 등 다양한 직종으로 확대되고...
윤영균 2015년 05월 04일 -

술취해 말다툼 끝 동료 찌른 외국인 영장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일 저녁 8시쯤 달서구 장기동에 사는 베트남인 41살 B씨의 집에서 같은 나라에서 온 동료 10명과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베트남인 37살 A씨를 붙잡았습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사건 당사자 모두 불법체류자라며,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
양관희 2015년 05월 04일 -

경북도, 효행 다자녀 공무원 특별승진
경상북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문화 확산과 출산장려를 위해 조부모와 부모,자녀 등 4대가 함께 사는 공직자가 승진후보자 법정 배수에 들어가면 1계급 특별 승진을 시키고, 4명 이상 자녀를 둔 직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가족 외식권을 줄 계획입니다. 경상북도에는 4대 가족 공직자가 3명, 3대 가족 공직자가 126명...
박재형 2015년 05월 04일 -

R]대구도심복합 스포츠타운, 축구전용구장 시대연다!
◀ANC▶ 대구시민운동장에서 프로야구를 보는건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새 야구장이 생기기 때문인데, 기존의 야구장 자리와 주변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단 대구시는 야구장 옆 축구장을 축구전용구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대...
석원 2015년 05월 04일 -

경북, 하수도 분야 국비예산 4천 100억원 신청
경상북도가 내년도 하수도 분야 국비예산과 관련해 하수관로 정비 49곳에 천 323억원을 비롯해 지난해보다 2천 700억원 증액된 4천 100억원을 환경부에 신청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와 도시침수 등 새로운 환경 위험요인에 대처하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밀조사비 50억원을 확보해 조사에 나섰습...
박재형 2015년 05월 04일 -

경북, 355억원 투입해 수산자원조성사업 추진
경상북도가 올해 355억원을 조기 투입해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자연재해발생시 어선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기 위한 어항시설 사업에 196억원, 인공어초 사업에 43억원, 연안바다 목장화 사업에 30억원을 투입합니다. 이 밖에 바다숲 조성 14억원, 수산종묘 관리사업에 31억원을 들여 수산자원 회복사업을 추진할 ...
박재형 2015년 05월 04일 -

만평]경상감영 목판 창고에서 잠자고 있어서야..
경상감영의 목판이 서울대 규장각에서 잠자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는 가운데 대구시의회에서도 우리 선조들의 귀중한 유산을 우리 곁에 둬야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고해요. 대구시의회 이재화 문화복지위원장(여성), "규장각 속에 두고 기계처럼 관리하면 인간성을 잃고 기계화되고 말...
박재형 2015년 05월 04일 -

부부 보험사기단 적발...고의 교통사고 돋 뜯어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울산에서 주행중인 차의 사이드미러에 팔꿈치를 고의로 부딪혀 치료비 명목으로 모두 14차례 보험금을 뜯어낸 혐의로 30살 변 모씨와 송 모씨 부부, 33살 김 모씨와 장 모씨 부부를 형사 입건했습니다. 이들 두 부부는 가해자와 피해자로 역할을 나눠 5차례 고의 사고를 ...
도성진 2015년 05월 04일 -

권영진 시장 일본 히로시마 방문
권영진 대구시장이 오늘부터 사흘 동안의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은 대구시와 히로시마시가 격년제로 상호 대표단과 공연단을 파견해 온 것에 따른 것입니다. 대구 방문단은 대구시립교향악단과 대구상공회의소 회장단. 대구시의회 대표단 등 150명으로 구성돼 공연과 경제협력 등 민간...
금교신 2015년 05월 03일 -

납품업체에게 억대 받은 대기업 간부징역 2년
대구지방법원은 납품업체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대기업 전직 간부 43살 김 모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4천여 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두산중공업 간부였던 김씨는 지난 2012년부터 수차례에 걸쳐 납품업체로부터 1억 4천여만원을 받은 뒤 납품 수량을 줄일 수 있게 편의를 봐 ...
윤영균 2015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