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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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장 돌며 노인 돈 가로챈 사기범 3명 구속
영주경찰서는, 묘수풀이 내기장기인 '박보장기'로 노인들을 유인해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57살 이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말부터 최근까지 영주와 문경, 구미 등 도내 5일장을 돌며 75세 이상 노인들에게 큰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유혹해 82살 정 모 씨 등 8명에게 3,900여만원의 현금을 가...
엄지원 2015년 05월 07일 -

R]지방대학 외국인 학생 유치 '안간힘'
◀ANC▶ 갈수록 학생수가 줄어드는 지방대학은 외국인 학생이 그나마 희망이었는데, 외국인 학생마저 줄고 있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지자 지역 대학들이 외국인 학생 유치에 공동으로 나섰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때 2백여명에 달했던 안동대학교의 외국인 유학생은 현재 160명 정도. 영...
정동원 2015년 05월 07일 -

R]'먹통' 가로등.. 안전사고
◀ANC▶ 요즘 날이 좋아서 밤에도 강변에서 산책하는 분들 많습니다. 그런데, 포항 형산강에는 가로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시민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변을 따라 음악을 들으며 걷거나 바람을 가르며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친구와 함께 수다 삼매경에 ...
박상완 2015년 05월 07일 -

경북교육청 부당노동행위 노동위 접수
경북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경북교육청이 부동노동행위를 하고 있다며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부동노동행위 구제를 신청했습니다.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연대회의가 경북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를 대표하는 유일한 법적 교섭대표임에도 불구하고 경북교육청이 최근 천여개 학교에 공문을 보내 얼마전 신설된 '경북교...
이정희 2015년 05월 07일 -

교비횡령 취업사기 대학 교직원 구속
포항 북부경찰서는 교비 3억5천만원을 횡령하고 취업 알선 등의 명목으로 4억원을 가로챈 포항 모대학 신모 팀장을 횡령과 사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산학협력부서의 자금관리를 담당하는 신씨는 지난해 8월부터 3개월간 법인카드로 유흥비를 결제하고 공금을 개인계좌로 이체해 3억 5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2015년 05월 07일 -

개발제한구역 규제 개선에 투자활성화 기대
국토교통부가 어제 발표한 개발제한구역내 규제개혁방안에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가 2년에서 1년으로 줄어 개발사업 기간도 많이 줄어들고 판매.체험 시설 건립도 가능해져 소득증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개발제한...
한태연 2015년 05월 07일 -

건천산업단지 폐기물 매립장 화재 이틀째 진화중
소방과 행정, 환경당국이 어젯밤부터 이틀째 경주 건천 2산업단지 폐기물 처리장 화재 진압에 매달려 있습니다. 어제 오전 8시쯤 발생한 불은 현재 윗불은 잡혔지만 속불이 남아 검은 연기가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폐기물 매립장이 돔형 구조여서 소방 장비 진입이 어렵고 속불 진화도 어려운 상탭...
김철우 2015년 05월 07일 -

강력범죄전과자 전자발찌 끊고 도심 활보
금전 문제로 아버지와 다툰 30대 강력범죄 전과자가 차고있던 전자발찌를 절단하고 달아났다가 17시간여 만에 자수했습니다. 대구보호관찰소 서부지소 등에 따르면 35살 A씨는 지난 4일 오후 5시쯤 대구의 자기 집에서 아버지와 돈 문제로 다툰뒤 쇠톱으로 차고있던 전자발찌를 끊고 집을 나와 대구 도심을 활보한 것으로 ...
김철우 2015년 05월 07일 -

한국판 뮤지컬'지킬 앤 하이드' 기대감 고조
선과 악의 대비를 더 극명하게 키운 한국판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가 뮤지컬 애호가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는 지킬 박사역의 조승우와, 지킬 박사를 사랑한 여인 류시 역의 가수 리사와 린아의 열연으로 출연진에 관심이 높아지는 등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성공적인 공연이라는 평을 받고...
김철우 2015년 05월 07일 -

유치원 화재로 12명 대피, 2명 부상(스틸 사진)
어젯밤 8시 40분 쯤 대구시 북구의 한 유치원 화장실 환풍구에서 불이 나 유치원 선생님 등 12명이 대피하고, 연기를 마신 2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환풍구 모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5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