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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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포럼 대비 기관별 안전대책 점검
제 7차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을 앞두고 안전대책 유관기관장 회의가 열려 협력체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국정원 대구지부장,대구경찰청장, 군부대장, 한국전력 지사장 등 물포럼 안전 관련 관계 기관장들은 오늘 낮 간담회를 갖고 물포럼 안전 관련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
금교신 2015년 03월 12일 -

만평]자주 봐야 정이 생기죠.
지난달 전라남도 도의원들이 경상북도를 찾은 데 이어 그저께는 경상북도 도의원들이 전라도를 방문해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5·18 민주 묘역을 참배하는 등 최근 영호남 상생 분위기가 잔뜩 무르익고 있는 분위기인데요. 개원 이래 처음으로 5·18 민주 묘역을 찾은 경북도의회 장대진 의장, "전남과 경북이 거대 수도권에 맞...
박재형 2015년 03월 12일 -

"대통령 비난 유인물 살포" 압수수색
대구 수성경찰서는 박근혜 대통령 비난 유인물을 길거리에 뿌린 혐의로 시민단체 활동가 변 모 씨의 집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변씨는 지난달 16일 새누리당 대구시당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하는 유인물 40여장을 뿌린 뒤 경찰로부터 출석 요구를 받았지만 응하지 않았습니다. 유인물에는 박 대통령의 대북정...
윤영균 2015년 03월 12일 -

R]학교가 즐거운 행복학교
◀ANC▶ 부적응 학생이 많거나 폐교 위기에 놓인 학교에 외국어나 운동을 중점적으로 교육하는 행복학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성 교육에 성과를 보이면서 올해부터 확대됩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2학년이 된 초등학생들이 처음으로 바이올린을 켜보지만 아직 음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
조재한 2015년 03월 12일 -

벚꽃 이달 31일부터 펴 다음달 7일 절정
올해 벚꽃은 대구는 이달 31일, 경북북부는 다음달 4일쯤 피기 시작하겠습니다.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는 대구와 경북남부지역은 다음달 7일, 경북북부지역은 다음달 11일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대는 2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고 3월 중하순 기온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돼 벚꽃이 예년보다 하루에서 사...
양관희 2015년 03월 12일 -

가짜 의료생협으로 요양급여 부당 수급
대구 달성경찰서는 가짜 조합원을 동원해 의료생활협동조합을 만들어 요양급여를 타낸 혐의로 57살 김 모 씨와 50살 노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09년 6월 지인 330명의 명의를 빌리고 자신이 낸 3천 40만 원을 조합원이 출자한 것처럼 허위로 신청서를 작성해 설립 인가를 받아 달성군에서 의료생활 협동조...
양관희 2015년 03월 12일 -

유통기한 지난 고기 판매한 무한리필 식당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청은 지난달 17일부터 2주 동안 인터넷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대구경북 '무한리필' 음식점 11곳을 점검한 결과 불법영업을 한 3개 업소를 적발해 대표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가운데 칠곡군에 있는 한우 무한리필 식당은 유통기한이 8일에서 38일까지 지난 쇠고기를 팔았고, 냉동고에도 ...
도성진 2015년 03월 12일 -

R포항]KTX포항역사 개통준비 상황 점검
◀ANC▶ 포항시가 KTX 포항역사 개통준비 상황을 코레일 등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에서 점검했습니다. 연계 대중교통 문제가 핵심인데, 210번 버스를 신설하고 정거장 수도 줄여 구룡포 등 주요 관광명소의 접근이 편리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 양학동의 한 버스정류장. KT...
박상완 2015년 03월 11일 -

대구 투표율 86.5%, 경북 81.4%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투표가 오늘 오후 5시에 끝난 가운데 대구는 선거인수 4만 2천 452명 가운데 86.5%의 투표율을 기록했고 경북은 투표율이 81.4%로 집계됐습니다. 경북은 수협의 투표율이 89.9%로 가장 높았고, 농협 83.3%, 산림조합 70.8%로 나타났습니다.
윤태호 2015년 03월 11일 -

R]수명연장 반대 여론 거세
◀ANC▶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현장은 4년이 지난 지금도 방사능이 유출되고 있고, 암환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폭발한 원전들이 모두 노후원전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월성 1호기의 수명연장을 반대하는 여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 결정에 대해 경...
장성훈 2015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