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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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책 안읽는 대학생...대출책도 수업교재, 만화책
◀ANC▶ 지역 대학생 1인당 도서관 대출 책 수가 계속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게다가 빌리는 책 마저도 수업교재 또는 만화책이 다수였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의 한 대학교 도서관 공부방 예약이 꽉 찰 정도로 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은 많지만 책을 빌려 읽는 학생은 점점 줄...
양관희 2015년 03월 16일 -

대구세관,면세범위 초과 휴대물품 집중단속
대구세관은 오늘부터 2주동안 대구공항을 이용하는 해외여행자를 대상으로 면세범위 600달러를 초과하는 휴대 물품을 집중 단속합니다. 면세범위를 초과한 물품을 자진신고하면 15만원 한도 안에서 관세의 30%를 깎아주며, 자진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납부할 세액의 40%-60%의 가산세를 부과합니다. 다른 사람의 물품을 대...
이상원 2015년 03월 16일 -

"박대통령 비판 전단에 대해 과잉수사"
대구지역 인권단체들은 최근 박근혜 대통령 비판 전단 살포와 관련해 경찰이 과잉수사와 인권침해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이 박 대통령을 비판한 전단을 뿌린 변홍철씨를 수사하면서 변 씨의 아내가 운영하는 출판사에 들어가 법적 근거 없이 사무실을 촬영하고 직원의 얼굴까지 채증해 갔다고 주장했습니...
양관희 2015년 03월 16일 -

R]귀농귀촌..주민갈등 해소 필요
◀ANC▶ 귀농귀촌 인구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초기 정착의 가장 큰 걸림돌로 소득문제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마을 주민간의 갈등을 꼽고 있어 세심한 귀농귀촌 시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공직에서 퇴직한 58살 김여종씨! 1년 반의 준비끝에 2011...
조동진 2015년 03월 16일 -

경북 노후 여객자동차터미널 정비 시급
경북지역의 오랜된 여객자동차터미널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정웅기 박사는 경북의 여객자동차터미널 72곳 가운데 대부분이 30~40년 전에 건설돼 시설이 매우 오래되고 이용도 불편해 도시이미지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72개 터미널 중 읍·면 지역에 있는 48곳은 모두...
박재형 2015년 03월 16일 -

달서구 초등학생 척추측만증 검사 실시
대구 달서구청이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척추 측만증 검진을 합니다. 달서구 보건소는 오늘부터 다음달 8일까지 관내 53개 초등학교 6학년 6천여 명을 검진해 5도 이상 몸통이 회전하거나 척추 변형이 의심되는 학생에게 방사선 촬영 2차 검사를 한 뒤 치료 상담을 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5천 7백여 명을 대상으로...
양관희 2015년 03월 16일 -

신보,대구경북에 신규보증 5천 900억 지원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는 올해 상반기 대구경북지역에 신규보증 공급 5천 900억원을 포함해 모두 5조 2천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창업기업과 수출기업에 1조 2천 800억원, 신성장동력산업 영위기업에 4천 600억원을 집중지원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하기 위한 상생협약 보증...
이상원 2015년 03월 16일 -

작년 4분기 아파트값 상승률 수성구 전국최고
한국감정원이 지난해 전국의 4분기 아파트 실거래가와 3분기 아파트 실거래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대구 수성구가 3분기보다 7.22% 상승해 전국에서 상승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대구 동구도 5.56% 상승해 수성구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이 밖에 광주,울산,부산 등 전반적으로 지방의 아파트 실거래가 상승...
이상원 2015년 03월 16일 -

경북대병원 '복잡한 응급실' 전국 2위
경북대병원 응급실이 전국 두 번째로 복잡하고 전체적인 평가도 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14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에 따르면 경북대병원은 전국 415개 응급의료기관 가운데 '과밀화지수'가 154%로 서울대병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고 중증 응급환자가 수술실이나 병실에 가기 전 응급실에...
도성진 2015년 03월 16일 -

차량 방화, 정신질환 20대 대학생 검거
주차된 차에 불을 지른 대학생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4일 밤 8시 40분 쯤 대구 동구의 한 공터에서 라이터와 종이를 이용해 주차된 차에 불을 질러 2대를 태운 혐의로 대학생 22살 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유씨는 정신질환이 있어 치료중인 것으로 드러났는데, "화가 나 불을 ...
도성진 2015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