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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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나 선거구, 경선통해 후보자 선출
새누리당 경북도당이 4월 29일 재보궐선거의 고령군 기초의원 '나' 선거구 후보를 경선으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최근 공천관리위원들을 소집해 회의를 열고, 공천 신청자 6명 전원을 상대로 여론조사 경선을 해 후보자를 선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윤태호 2015년 03월 14일 -

소백산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방지기간을 맞아 주말인 오늘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국립공원 전 지역에서 불법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집중단속은 산불방지를 위해 통제탐방로 출입과 샛길출입 행위, 공원내 흡연행위, 취사행위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섭니다. 공원사무소측은 위법행위로 ...
2015년 03월 14일 -

소백산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방지기간을 맞아 주말인 오늘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국립공원 전 지역에서 통제탐방로 출입과 샛길출입 행위, 공원내 흡연행위, 취사행위 등 불법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원사무소측은 위법행위로 적발되면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탐방...
2015년 03월 14일 -

대구시향 정기연주회 티켓 일괄 판매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올해 연말까지 남아있는 7번의 정기연주회 티켓을 이달 24일 오전 10시부터 일괄적으로 판매합니다. 시립교향악단은 정기연주회가 계속 매진되면서 공연 당일 표를 구하지 못하는 관객들이 많아 정기회원들이 불참해 표가 팔린 빈자리가 발생하는 폐단을 막기 위해 일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연...
윤태호 2015년 03월 14일 -

대구시향 정기연주회 티켓 일괄 판매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올해 연말까지 남아있는 7번의 정기연주회 티켓을 이달 24일 오전 10시부터 일괄 판매합니다. 시립교향악단은 정기연주회가 계속 매진되면서 공연 당일 표를 구하지 못하는 관객들이 많아 정기회원들이 불참해 표가 팔린 빈자리가 발생하는 폐단을 막기 위해 일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연 전날...
윤태호 2015년 03월 14일 -

영천에 교육문화센터 문 열어
영천시에 교육문화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영천시 성내동에 문을 연 교육문화센터는 사업비 116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는데, 공연장과 회의실, 프로그램 운영실을 갖춰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고, 경북 새일 지원본부와 여성 일자리사관학교가 입주해 있습니다. 영천시는 "앞으로 교육문화센...
도성진 2015년 03월 14일 -

영천에 교육문화센터 문 열어
영천시에 교육문화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영천시 성내동에 문을 연 교육문화센터는 사업비 116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는데, 공연장과 회의실, 프로그램 운영실을 갖춰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영천시는 "앞으로 교육문화센터를 통해 시민 모두가 다양한 지식을 얻고 문화 생활을 누...
도성진 2015년 03월 14일 -

R]퓰리처상 사진전 성황
◀ANC▶ '언론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퓰리처상 수상작들이 대구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소개되지 않았던 미공개작을 비롯해 세계 근현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지난 1972년 6월 베트남전에 참전한 미군이 네이팜탄을 아군과 민간인 ...
윤태호 2015년 03월 14일 -

금괴 빼돌린 前대구 귀금속가공조합 이사장 징역형
수 억 원대 금괴를 빼돌렸다 기소된 전 대구 귀금속가공조합 이사장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8월 대구 교동 일대에서 상인 10명이 세공을 맡긴 금괴와 현금 등 7억 원 어치를 가지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전 대구 귀금속가공조합 이사장 49살 도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
도성진 2015년 03월 14일 -

금괴 빼돌린 前대구 귀금속가공조합 이사장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8월 대구 교동 일대에서 상인 10명이 세공을 맡긴 금괴와 현금 등 7억 원 어치를 가지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전 대구 귀금속가공조합 이사장 49살 도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 대부분이 20여년 간 도씨와 거래해 의심 없이 금괴를 넘겼다"며 "계획적으로 단기간에 여러 ...
도성진 2015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