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차에 불을 지른 대학생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4일 밤 8시 40분 쯤
대구 동구의 한 공터에서
라이터와 종이를 이용해
주차된 차에 불을 질러 2대를 태운 혐의로
대학생 22살 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유씨는 정신질환이 있어
치료중인 것으로 드러났는데,
"화가 나 불을 붙였지만 막상 불이 커지자
두려웠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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