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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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공구유통 물류센터 준공
국내 최대 공구 유통업체인 크레텍 주식회사가 전국에서 가장 큰 공구유통 물류센터의 문을 열었습니다. 130억 원을 들여 친환경 공법으로 지은 '크레텍웰딩 서대구센터'는 국내 최초로 주문에서 배송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한편, 44년동안 크레텍책임을 이끌어온 창업자 최영...
권윤수 2015년 05월 22일 -

R]3호선 개통 한 달-사회 변화상은?
◀ANC▶ 우려와 기대속에 개통한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오늘 개통 한 달째를 맞았습니다. 승객이 적으면 어떻게하나 걱정도 많았는데, 200만명 이상이 3호선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 도시철도 3호선 개통 한 달을 맞아 대구에 어떤 변화가 생기고 있는지, 또, 개선점은 없는지를 집중 보도합니다. 먼저 권윤수 ...
권윤수 2015년 05월 22일 -

경찰관 목매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7시쯤 대구시 수성구 노변동 자동차검사소에서 대구 모 경찰서 45살 김모 경위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경위가 어젯 밤 지인을 만나러 나갔다가 귀가하지 않았고,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5년 05월 22일 -

상가 전문 털이 40대 검거
빈 상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9일 저녁, 대구의 한 세탁소에 침입해 서랍에 있던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경산, 부산 등을 돌며 모두 15차례에 걸쳐 480만원을 훔친 혐의로 47살 신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신씨를 구속한 상태에...
도성진 2015년 05월 22일 -

R]맛기획1-맛 없다는 편견..대구 음식 현주소는?
◀ANC▶ 요즘 여행 가실때 어떤 정보를 먼저 찾으시나요? 숙박이나 볼만한 곳을 찾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요즘은 맛집을 가보는 이른바 '식도락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대구 MBC는 매주 이 시간을 통해 대구 맛의 현주소를 알아보는 기획뉴스 '대구, 맛에 빠지다'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대구...
도성진 2015년 05월 22일 -

종합병원 장례식장 비리 무더기 적발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종합병원 장례식장 리베이트 비리와 관련해 경찰이 관련자들을 무더기 입건했습니다.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특정 공원묘지나 납골당,장례용품 업체 이용을 유도한 뒤 7개 업체로부터 모두 49차례에 걸쳐 3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대구 모 종합병원 장례식장 직원...
도성진 2015년 05월 22일 -

"송전탑 돈봉투 사건, 솜방망이 처벌"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에게 돈봉투를 돌린 혐의로 기소된 이현희 전 청도경찰서장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백만원이 선고된 가운데, 청도 주민들과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는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건은 한전 송전탑 관련 불법과 비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
윤영균 2015년 05월 22일 -

화물차가 전신주 들이받아 화재
오늘 오전 8시 40분 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에서 45살 김 모 씨의 화물차가 들이받은 전신주가 폐기물처리업체 조립식패널을 덮치면서 불이 나 33 제곱미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56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후진을 하다가 전신주와 부딪혔는데 전신주가 넘어지며 불꽃이 났다"는 화물차 ...
윤영균 2015년 05월 21일 -

로또당첨자, 지자체 간부 사기 혐의로 고소
대구의 한 지자체 간부가 로또 당첨자를 상대로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고소를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10억 원대 로또 당첨금을 수령한 A씨가 모 지자체 서기관에게 사기를 당했다며 지난 8일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고소장에는 "서기관 등 두 명으로부터 공장 투자...
양관희 2015년 05월 21일 -

R]의붓딸 숨지게 한 칠곡 계모 징역 15년 선고
◀ANC▶ 8살난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이른바 '칠곡 계모사건'의 피고인에게 법원이 원심보다 높은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살인죄를 적용하지는 않았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고등법원은 지난 2013년 8월 14일, 의붓딸인 8살 김모양의 배를 수차례 때린뒤 아이가 복통을 호소하는데...
김철우 2015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