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상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9일 저녁,
대구의 한 세탁소에 침입해
서랍에 있던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경산, 부산 등을 돌며
모두 15차례에 걸쳐 480만원을 훔친 혐의로
47살 신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신씨를 구속한 상태에서
여죄가 있는지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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