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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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탄소산업 클러스터 일본에서 벤치마킹
이인선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꾸려진 '경상북도 탄소산업 선진기업 사찰단'이 어제와 오늘 세계 제1의 탄소기업 일본 도레이 사를 방문해 탄소산업의 조기 성공 모델 개발에 나섰습니다. 도내 12개 자동차부품·플라스틱 기업 CEO 등 29명으로 구성된 사찰단은 일본 나고야에 있는 도레이사의 자동차·항공기 센터와 나고야 ...
박재형 2015년 05월 22일 -

"대형마트 채소류 잔류농약 검출 안 돼"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대구시내 대형마트에서 채소류 21종류 30건을 수거해 잔류농약을 정밀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상추와 청경채, 쑥갓 등 27건은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고, 고추와 쌈배추, 피망 등 3건은 기준에 적합한 수준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윤수 2015년 05월 22일 -

R]고려 추정 '마애불상' 방치
◀ANC▶ 불교문화가 번성했던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의 마애불상이 경북 북부지역에 적지않게 남아있는데요, 최근 안동에서 이 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마애불상이 추가로 발견됐는데, 아무런 조치 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시 녹전면에서 봉화군 상운면으로 넘어가는 산...
이정희 2015년 05월 22일 -

대구 대표 이미지는 더위와 사과
대구시가 지난 달 대구시민과 6대 특별,광역시민을 대상으로 대구 인지도와 이미지 등을 조사한 결과, 많은 사람들이 대구 대표 이미지로 '더위'와 '사과'를 꼽았습니다. 또 대구시민은 대구 사람을 '보수적'이고, '무뚝뚝'하며,'사투리'를 쓰는 사람 순으로 인식했고,다른 지역 사람들도 '사투리'를 쓰며 '보수적'이고 '억...
권윤수 2015년 05월 22일 -

R]가능성과 기억을 찾아서
◀ANC▶ 5월 하면 계절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기도 하지만, 창작의 생동감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5월의 미술계 소식을 김철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커피 원두와 원두를 닮은 듯한 흑인소년의 얼굴, 극사실주의 작가 홍지철씨의 그림 옆에는 돈주고 물을 사먹는 시대를 빗댄 홍작가...
김철우 2015년 05월 22일 -

R]전통시장에 프랜차이즈 특화거리
◀ANC▶ 시설이 낙후되고 대형 유통업체가 들어서면서 침체에 빠진 대구 서부시장이 프랜차이즈 특화 거리로 변신했습니다. 대구 3대 시장으로 불렸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비산동에 자리잡고 있는 서부시장이 몰라보게 바뀌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5년 05월 22일 -

대구, 수성대학교에 뷰티체험실 운영
대구시는 대구를 찾는 단체 관광객들이 뷰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대형 뷰티체험장을 운영합니다. 다음 달 말 수성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문을 열 뷰티체험장은 피부관리용과 손관리용 장비를 갖추고, 피부미용사회 소속 피부미용사와 네일사들이 대구를 찾은 관광객의 피부와 손 관리를 해줄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뷰티체...
권윤수 2015년 05월 22일 -

4월 어음부도율 전 달보다 올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지역 어음부도율은 0.23%로 전 달보다 0.01% 포인트 올랐고, 부도금액은 99억 6천만 원으로 전 달보다 30억 원 가량 줄었습니다. 지난 달 대구·경북 신규 부도업체는 11개로 전 달보다 1개 줄었는데, 지역별로는 대구 10개, 경북 1개이며, 법인 기업이 8개, 개인 사업자가 3개였습...
권윤수 2015년 05월 22일 -

R]신한울원전 관련 추가 지원 요구 논란
◀ANC▶ 지난해 11월, 신한울원전 건설과 관련한 울진군 8개 대안사업이 15년만에 타결됐는데요. 그런데 울진군이 최근 지역주민 현안사업이란 명목으로 한국수력원자력에 추가 지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총리까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한울원전 건...
김기영 2015년 05월 22일 -

만평]김천이 들썩들썩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도로공사가 어제 여자배구단 연고지를 김천으로 이전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김천시와 체결하고 상생발전을 다짐했는데요.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 "앞으로 배구를 통해서 하이패스 배구단하면 김천 생각이 날 것이고, 김천하면 한국도로공사 여자배구단이 생각날 정도로 같이 하나가 될 것입...
이상원 2015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