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비보호 겸용 좌회전' 대구에도 도입
좌회전 신호가 있는 교차로에서 직진 신호에도 좌회전을 할 수 있는 '비보호 겸용 좌회전'이 대구에도 도입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달성군 가창면 보은정사 네거리와 수성구 신매동 시지 두성타운 삼거리 두 곳에 오늘부터 비보호 겸용 좌회전을 운영한 뒤 연말까지 30여 곳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비보호 좌회...
윤영균 2015년 05월 29일 -

"전교조 관련 헌재 결정은 민주주의 후퇴"
전교조 지키기 대구경북 대책위원회는 오늘 대구지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어제 헌법재판소가 해직교사의 조합원 자격을 부인하는 교원노조법 2조를 합헌 결정한 것은 노동조합의 자주성을 부정하고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것'이라고 규탄했습니다. 대책위는 국정원이 전교조 불법화를 추진한 공안기획이 드러났는...
조재한 2015년 05월 29일 -

삼성, 넥센에게 크게 지며 1위 자리에서 내려와
2015 KBO리그 어제 저녁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넥센에게 큰 점수차로 경기를 내주며 리그 1위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펼쳐진 넥센과의 시즌 5차전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장원삼이 1회부터 무너지며 결국 4대 13으로 경기를 내줘, 어제 경기를 잡은 NC에게 1위 자리를 내주고 2위...
석원 2015년 05월 28일 -

R]한국타이어.. 지역내 정치적 갈등으로
◀ANC▶ 한국타이어의 상주 주행시험장 무산 건이 소송으로 비화된데 이어 지역내 정치적 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뒤늦게 한국타이어와 상주시간 중재에 나섰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VCR▶ 최근 상주시내에 한국타이어를 재유치하자는 현수막과 호소문이 나돌았습니다. 15개의 각종 단체 명의였습...
정동원 2015년 05월 28일 -

R]가뭄으로 파종 못해..울진 식수난
◀ANC▶ 봄가뭄이 심각합니다. 무더위마저 일찍 찾아와 밭작물은 파종을 못하고 있고, 울진에서는 식수난이 시작됐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울진군의 최대 식수원인 남대천이 이 주일 전부터 바싹 말랐습니다. 남대천이 마르자 울진군은 2km 남쪽에 있는 왕피천에서 하루 만톤의 물을 남대천으로 끌...
김기영 2015년 05월 28일 -

등유 주유하면서 유가보조금 카드로 결제..집유
대구지방법원은 등유를 넣고도 경유를 넣은 것처럼 유가보조금 지급카드로 결제해 유가보조금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화물차 운전자 68살 A씨 등 3명에게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0년 1월부터 2013년 2월까지 경주의 한 주유소에서 등유를 주유하면서 유가보조금 지급카드로...
윤영균 2015년 05월 28일 -

R]월성1호기 보상 협의 무산
◀ANC▶ 월성원전 1호기를 재가동하는 대가로 한수원이 주민보상금 천 310억원을 내기로 했는데, 양남면 주민들이 보상금 수용을 반대하기로 했습니다. 원전 재가동에 상당한 차질이 불가피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월성원전 1호기 재가동을 위한 1,310억원대의 주민 보상 협의가 결국 무산됐...
김형일 2015년 05월 28일 -

R]주택담보대출 증가율 전국 최고
◀ANC▶ 대구.경북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직 걱정할 수준은 아니지만, 외부충격이 올 경우 가계에 큰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경고메시지가 나왔습니다. 권윤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최근 지역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은행으로 집 담보 대출을 받으려는 ...
권윤수 2015년 05월 28일 -

R]독도 방문객 다시 증가
◀ANC▶ 지난해 세월호 참사 여파로 독도 방문객이 많이 줄었는데, 최근에 다시 늘고 있습니다. 일본의 역사왜곡으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때문으로 보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들어 독도를 찾은 사람은 6만 5천여명.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늘었습니다. 특히 관광 성수기인 5월에만 방...
김기영 2015년 05월 28일 -

불법 수집 개인정보 제공,누설..징역 2년
대구지방법원은 불법으로 수집된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제공받은 뒤 이 가운데 일부를 다른 사람에게 누설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중국에서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는 업자로부터 "사람들에게 인터넷 도박사이트 홍보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그 댓가로 수익금의 4...
윤영균 2015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