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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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등산복 23억원어치 만들어 유통
대구 남부경찰서는 유명 상표를 위조해 이른바 짝퉁 등산복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68살 A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대구의 자수공장과 봉제공장에서 유명 등산복 2만 3천여 벌, 시가 23억원어치 가량을 만들어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짝퉁 등산복 2백여 벌을 압수하는 한편 ...
윤영균 2015년 07월 23일 -

동대구역 광장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대구 동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 반쯤 동대구역 광장에 기름을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로 62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씨는 동대구역 8번 출입구에서 40미터 가량 걸어가 1.8리터 플라스틱병에 담아온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광장 바닥 일부만 태운채 꺼졌는데 경찰은 신씨가...
윤영균 2015년 07월 23일 -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촬영)
경상북도와 전라남도가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빈곤아동 자립기반 조성에 나섭니다. 경상북도와 전라남도는 오늘 경북도청 강당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이제훈 어린이재단 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들 기관들은 앞으로 '동서화합으...
박재형 2015년 07월 23일 -

R2]절기'대서' 내일까지 장맛비
절기 대서이자 중복인 오늘은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에 경북남부지역을 시작으로 낮에는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요. 밤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양은 5~40mm정돈데요. 이번 장맛비도 지역에 따라 강우량의 차이가 크겠고, 천둥, 번개를 동반해 시간당 20mm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2015년 07월 23일 -

경산과 안동 첫 열대야...낮부터 장맛비
밤사이 경산과 안동에 올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중복이자 대서인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경산 25.7도, 안동 25도로 올 여름 들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 대구 24.7도, 구미 24, 포항 24.5도 등으로 나머지 지역도 열대야에 가까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0도 등 26도-3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
박재형 2015년 07월 23일 -

R1]오늘'중복' 내일까지 장맛비
◀ANC▶ 가장 덥다는 3복 가운데 하나인 중복인 오늘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낮에는 대부분지역에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지역에 따라 강우량의 차이가 크겠고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이시정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절기 대서이자 중복인 오늘부...
2015년 07월 23일 -

삼성, 타선침묵 속 역전패, 1위 자리는 지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후반기 첫 경기에서 삼성이 KIA에게 1대 2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어제밤 펼쳐진 KIA와의 시즌 9차전에서 삼성은 1회 구자욱의 안타와 최형우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지만, 찬스마다 추가점을 얻는데 실패했고, 6회 두 점을 내줘 결국 1대 2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삼성은 선발 윤성환의 7이닝 2...
석원 2015년 07월 22일 -

R]"발견된 살충제 3병 더 있다"
◀ANC▶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속보입니다. 압수수색이 끝난 피의자 박 할머니 집에서 살충제 병이 또 발견돼 경찰에 한때 비상이 걸렸는데요, 알고보니 압수수색 당시 경찰이 빠뜨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마을에서는 문제의 살충제 병 3개가 더 발견돼 경찰이 이번 사건과의 연관성을 조사중입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
엄지원 2015년 07월 22일 -

투데이 주요뉴스
1.사실상 삼성그룹의 오너 자리에 오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첫 행보로 대구·경북을 찾아 투자활성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1. 뜨거운 여름, 대구의 대표축제로 자리 잡은 2015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늘 개막해 닷새동안 열립니다. 1.논란을 빚어오던 일명 '100억짜리 인물기념관' 사업예산이 안동시의회 추경예산에...
2015년 07월 22일 -

차량 침수 우려지역에 적치 장소 운영
여름철 집중호우시 침수 우려지역의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기 위해 인근 공공주차장과 학교·공설 운동장 등이 대피·적치장소로 지정됐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경북지역에는 19곳이 지정돼 8천 600여 대가 침수에 대비해 이동할 수 있으며, 대구는 8곳에 천 6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지자...
박상완 2015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