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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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가산단 1단계 구역 마지막 분양
대구국가산업단지 1단계 구역 마지막 일반 산업 용지가 분양됩니다. 대구시와 LH공사, 대구도시공사는 오늘 공동으로 일반 산업용지 분양 공고를 내고 다음달 15일부터 사흘간 분양신청을 받습니다. 이번에 분양되는 산업용지는 39필지 52만 제곱미터 규모로 첨단기계와 미래형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업종이 입주 대상입니다...
금교신 2015년 05월 29일 -

대구기상대 기상지청으로 승격
대구기상대가 다음달 초 대구기상지청으로 승격될 예정입니다. 기상청은 지난 20일 대구와 전주, 청주 기상대를 지방지청으로 개편하는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대구기상대가 기상지청으로 승격되면 근무인원이 현재 26명에서 61명으로 늘어나고 예산집행과 인사도 독립적으로 할 수 있습...
조재한 2015년 05월 29일 -

R]선량한 주부, 불륜녀로 만든 행정기관
◀ANC▶ 본 적도, 만난 적도 없는 낯선 사람이 내 자녀, 또는 형제.자매로 가족관계증명서에 올라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행정기관의 전산입력 잘못으로 벌어진 일인데, 이 일로 자녀들은 70이 넘은 할머니를 오해했고, 할머니는 충격을 받아 쓰러졌습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940년생, 올해...
정윤호 2015년 05월 29일 -

만평]"국회의장, 신공항 망언 사과해야"
지난 26일 대구에 온 정의화 국회의장이 지역 상공인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남부권 신공항은 바다가 적합하다며 부산을 편드는 듯한 발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지 뭡니까? 남부권 신공항 추진위원회 강주열 위원장 "중립을 지켜야할 국회의장이라는 사람이 노골적으로 한쪽 편을 든 것은 직분을 망각한 겁니다." 이러면서 ...
2015년 05월 29일 -

R]대추꽃 갈변, 낙화현상 탄저병 최초 규명
◀ANC▶ 해마다 개화기가 되면 대추꽃의 색깔이 변하고, 꽃잎이 떨어지는 피해가 발생하는데, 지금까지는 벌레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탄저병 감염 때문이라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나무마다 대추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해마다 이 시기에는 대추꽃의 색...
박재형 2015년 05월 29일 -

대구시-베트남 호치민과 우호도시 협정 체결
대구시는 오늘 대구시청에서 베트남 최대 도시인 호치민시와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정은 최근 5년간 대구지역 기업의 베트남 수출이 2배 증가하는 등 베트남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두 도시간의 교류 강화를 위해 추진됐습니다. 베트남은 이번 협정 체결을 위해 호치민시 당서기와 부시장 등 65명의 방문단...
금교신 2015년 05월 29일 -

만평]시당위원장, 행동이 더 조심스러워
새누리당의 차기 시당위원장으로 조원진 의원이 합의 추대했는데, 내년에 국회의원 총선이 있는 만큼 다른 때 보다도 시당위원장의 영향력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해요. 새누리당 조원진 국회의원 "일단 상향식 공천 원칙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향식이기는 하지만 시당위원장의 의견을 듣게 돼 있으니까 제가 ...
윤태호 2015년 05월 29일 -

폭염이어져, 내일 기온 다소 내려가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경주가 33.1도로 가장 높았고 대구 32.8도, 구미 32.1도, 포항 31.4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흐린 가운데 기온이 다소 떨어져 대구 27도 등 24-28도의 낮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아침부터 낮 사이 일부 지역에 강수량을 기록...
조재한 2015년 05월 29일 -

"고민 해결해 줄테니 알몸사진 전송"집유
대구고등법원은 미성년자에게 음란 동영상을 촬영해 전송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42살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한 포털 사이트에서 당시 12살이던 B양이 누군가에게 협박을 받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자 이를 해결해 주겠다며 B양에게 알몸 사진과 동영...
윤영균 2015년 05월 29일 -

경북도·의회, 분리된 신청사 개청식 통합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논평을 통해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의회가 신청사 개청식을 따로 열기로 한 것은 혈세 낭비라고 비난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경상북도가 신청사 개청식 예산 8억원을 편성한데 이어 최근 경상북도의회도 개청식 예산 3억원을 통과시켰다며 이는 혈세 낭비며 김관용 도지사의 치적쌓기...
윤태호 2015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