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시향 지휘자, 연주회중 쓰러져
대구시립교향악단 지휘자가 연주회 중 갑자기 쓰러져 구급대가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젯 밤 오후 9시 20분 쯤 대구시민회관 그랜드콘서트홀에서 열린 '대구시향 정기연주회' 앙코르 연주 도중 상임지휘자인 줄리안 코바체프가 갑자기 무대에 쓰러져, 관람객 중 의사가 심폐소생술을 하고 119구급대가 출동해 병원...
도성진 2015년 05월 30일 -

R]경주서 국제학생축제 열려
◀ANC▶ 오는 8월에 개막하는 '실크로드 경주 2015' 행사를 앞두고 오늘 경주에서 국제학생축제가 열렸습니다. 전세계 95개국에서 천 오백명의 학생들과 35개국의 주한 외교사절단이 경주에 모였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우리나라에 유학 온 95개 나라의 학생들이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
윤영균 2015년 05월 30일 -

5/30 게시판
* 뮤지컬 / 오후4시, 7시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 뮤지컬 / 오후 2시, 7시 계명아트센터 * 대구챔버콰이어 제5회 정기 연주회 / 저녁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챔버홀 * 오페라 / 오후 5시, 대구오페라하우스
심병철 2015년 05월 30일 -

프로야구 삼성 이승엽, 통산 399호 홈런, 팀은 2연승
오늘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프로야구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삼성 이승엽은 7회, 통산 399호이자 오늘 경기 결승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4:1승리와 선두 복귀를 이끌었습니다. 통산 400호 홈런에 한 개만을 남겨둔 이승엽이 언제 대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내일 잠실경기에 이어, 다음주에는 그간 강한 모습을 ...
석원 2015년 05월 30일 -

퇴직금 지급 안 한 경영자 징역 6개월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013년에 퇴직한 근로자 B씨의 퇴직금 천 오백만원을 포함해 퇴직자 6명의 임금과 퇴직금 7천백여 만원을 주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금까지도 퇴직금을 지급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책임을 자신의 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며 양...
윤영균 2015년 05월 30일 -

퇴직금 지급 안 한 경영자 징역 6개월
대구지방법원은 회사를 그만둔 근로자들의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대구시 중구의 한 무역회사를 실제 경영한 A씨는 지난 2013년에 퇴직한 근로자 B씨의 퇴직금 천 오백만원을 포함해 퇴직자 6명의 임금과 퇴직금 7천백여 만원을 주지 않은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재...
윤영균 2015년 05월 30일 -

R]대구TP, 건강기능음료 생산기지
◀ANC▶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성 음료가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주문자가 원하는 건강기능성 음료를 생산해주는 곳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대구테크노파크에 있는데, 영세기업 뿐만아니라 대기업들의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윤태호 2015년 05월 30일 -

경북 개별공시지가 대폭 상승
경상북도가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417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습니다. 지가 총액은 150조 37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3조 322억원 증가했으며 지가는 평균 8.05% 올랐습니다. 예천군이 17.6%올라 가장 많이 올랐는데 안동·예천 신도시조성사업 덕분에 값이 많이 오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박재형 2015년 05월 30일 -

경북 개별공시지가 대폭 상승
경상북도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해 산정한 417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습니다. 도내 지가 총액은 150조 370억원으로 지난해 137조 48억원보다 13조 322억원 증가했으며 지가는 평균 8.05% 올랐습니다. 예천군이 17.6%올라 가장 많이 올랐으며 울진군 14.72%, 울릉군 14.05% 올랐는데 안동·예천 신...
박재형 2015년 05월 30일 -

동거녀 두 딸 8년 동안 성폭행..징역 10년
대구고등법원은 동거녀의 두 딸을 8년 동안 성폭행,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6년부터 동거녀의 두 딸을 수차례 성폭행하거나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는데, 이 사실을 동거녀에게 발각돼 두 차례 용서를 ...
윤영균 2015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