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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지방공무원 경쟁률 20.3대1
대구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120명 선발에 2천 435명이 응시해 평균 경쟁률 평균 20.3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일반교육행정이 23.4대1로 가장 높고, 전산직 22.3대1, 사서직 14.5대 1을 기록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489명 모집에 5천 380명이 지원해 평균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시·군별로 1명에서 5명씩 모...
조재한 2015년 05월 27일 -

경북,전남도의회 연찬회 열고 상생발전 나서
경상북도의회와 전남도의회가 영호남의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오후 경주 교원드림센터 축구장에서 전남도의원과 관계공무원 등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전남·경북도의회 상생발전 화합대회를 열고 친목을 다집니다. 상임위원회별로 구성한 6개 팀으로 나눠 체육대회를 진행한 뒤,...
박재형 2015년 05월 27일 -

경북,상주시.한국타이어 조정 나서기로
법정다툼으로까지 비화된 상주시와 한국타이어 간 소송전과 관련해, 경상북도가 중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김관용 지사의 지시에 따라 이인선 경제부지사를 투입해 오늘부터 상주시와 한국타이어를 잇따라 찾아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인선 부지사는 이와 관련해 "이번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무...
2015년 05월 27일 -

석포제련소 환경개선을 위한 민간협의체 구성
지난 달, 친환경 기업 변신을 선언한 석포제련소가 공장시설의 대대적인 환경개선을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원하기 위한 민간협의체가 구성됩니다. 대구지방환경청과 경상북도, 봉화군은 환경전문가와 시민단체, 주민대표 등 9명으로 민간협의체를 구성해, 석포제련소의 시설개선을 지원하기로 하고, 협의체 위원 위...
정윤호 2015년 05월 27일 -

의성 조문국사적지에 황조롱이 둥지 틀어
의성 조문국사적지에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가 둥지를 틀고 새끼를 낳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조문국사적지에는 현재 작약꽃이 만개한데다 황조롱이 가족이 둥지를 틀어 평소보다 두 배 정도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고 의성군은 전했습니다. 황조롱이는 천연기념물 323호로 지정돼 있으며 최근에는 개체수가 늘어 아파트 등...
정동원 2015년 05월 27일 -

경주문화엑스포, 국제 학생 축제 개최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경주엑스포 공원에서 제 2회 국제 학생 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오는 8월 예정된 실크로드 경주 2015를 위한 프리 마케팅 행사로 30여 개국 대사와 84개국 유학생들이 참여하는 문화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기획됐습니다. 특히 주한 외국대사 등 외국인 참가자들이 불국...
김형일 2015년 05월 27일 -

경북, 철도차량 부품산업 육성 본격화
경상북도가 철도차량 부품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을 본격 추진합니다. 오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간 경산지역에 사업비 410억원을 투입해 철도차량 핵심부품 기술개발 지원과 신뢰성평가 인프라구축, 전문인력 육성 등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철도차량 부품산업의 세계시장 규모가 200조원에 이르는 만큼 지역 신성...
박재형 2015년 05월 27일 -

130여 차례 빈집 상가 턴 3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 상가 등을 턴 혐의로 32살 공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공 씨는 지난해 10월 달서구의 한 식당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50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대구와 경산 일대 상가 등 130여 곳에 몰래 들어가 2천 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공 씨는 ...
양관희 2015년 05월 27일 -

경북대 교수 3명 연구비 부당집행 감사에 적발
감사원이 경북대학교를 포함한 전국 12개 국립대의 '국가 R&D 참여연구원 감사'에서 연구비를 부당 집행한 교수를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경북대 A교수는 2009년 4월부터 1년동안 민간기업에 취업한 연구원 4명에게 1억 7천여만원을 지급하는 등 모두 3억여 원을 부당지급한 뒤 되돌려 받아 2억 5천만원을 주식...
조재한 2015년 05월 27일 -

영양군에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착공
경상북도는 멸종위기에 놓인 한반도의 야생동물을 살리기 위한 국립멸종위기종 복원센터 착공식을 오늘 오후 (2시) 영양군 영양읍에서 엽니다. 총 사업비 875억원이 투입돼 건물 연면적 만 6천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되는 복원센터는 오는 2017년 2월 개관해 멸종위기생물 증식·복원 및 중장기 정책을 총괄하는 기능을 수행...
박재형 2015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