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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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모 할머니 구속영장..내일 영장심사
상주경찰서는 '농약 사이다'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82살 박 모 할머니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박 할머니의 집에서, 사이다에서 검출됐던 살충제와 똑같은 성분이 들어있는 강장제 병과 농약 병을 발견했고, 할머니의 옷과 전동휠체어에서도 같은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박 할머니...
정동원 2015년 07월 19일 -

학생들 돈 가로챈 고교 배구부 감독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배구부 학생들이 수년동안 경기 도우미로 일해서 번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경북의 모 고등학교 배구감독 43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천만원의 추징금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09년부터 5년동안 배구부 학생 16명이 프로배구 정기시즌 경기 도우미로 일해서 번 돈 6천 200여...
권윤수 2015년 07월 19일 -

국립 산림치유원, 올 9월 준공
영주시 봉현면과 예천군 상리면 옥녀봉 일대에 조성되는 국립 산림치유원이 올해 9월 준공됩니다. 국비 천 466억 원으로 옥녀봉 일원 2천9백여 ha에 조성되는 국립 산림치유원은, 현재 81%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152ha의 중심지구에는 건강증진센터와 수치유센터, 산림치유연구센터, 치유마을 등이 들어서며, 치유원 ...
정윤호 2015년 07월 19일 -

경북·재미 한국학교협의회, 양해각서 체결
경상북도는 미국 뉴저지에서 재미 한국학교협의회와 '독도 올바로 알기 및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미국의 한국학교 교장과 교사 등 천여 명과 경상북도 독도정책관 등이 참석했는데, 날로 심해지는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응해 한인 학생들에게 독도를 알리는 교육을 함...
권윤수 2015년 07월 19일 -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모두 개장
동해안 26개 해수욕장이 모두 개장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8일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이 조기 개장한 이후 동해안 해수욕장이 차례로 문을 열어 지난 주말까지 모두 6만여 명의 피서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는 30일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비롯해 오는 31일 영덕 황금은어축제 다음달 1일...
박재형 2015년 07월 19일 -

R]모바일 M밴
◀ANC▶ ◀END▶ ◀VCR▶ 시청자들과의 쌍방향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M밴입니다. 2015 프로야구가 어느덧 전반기를 마무리햇습니다. 뜨거운 프로야구의 열기만큼이나, 야구팬들의 응원도 대단했는데요. 이번 주 M밴에 올라온 한 영상 속에는 치어리더 사이에서 한 어린이가 깜찍하면서도 현란한 춤 솜씨를 보여...
2015년 07월 19일 -

구름 많고 평년과 비슷한 기온..내일,모레 비
일요일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동해안 지역으로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9.6도, 안동 21.1, 포항 18.2도 등이며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도 등 24도에서 30도의 분포,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 늦게나 밤부터 비가 내리겠고, 예상 강...
박재형 2015년 07월 19일 -

R]대구의 한 여름밤 수놓은 포크 음악
◀ANC▶ 2015 대구포크페스티벌이 어제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이상은과 장미여관, 이승환 등 유명 가수들이 대거 나와 포크 음악으로 축제의 흥을 돋웠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으로 시민들이 속속 모여듭니다. 삼삼오오 자리를 ...
양관희 2015년 07월 18일 -

R] 대구포크페스티벌,'김광석을 추억하다'
◀ANC▶ 포크의 본향, 대구에서 한창 열리고 있는 대구포크페스티벌, 오늘은 그 둘째날인데요, 오늘 포크페스티벌의 주 무대는 김광석의 노래를 통해 그를 추억하는 고 김광석의 친구, 선후배 가수들이 꾸몄습니다 추억과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서정적인 무대를 박재형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SYNC) 김광...
박재형 2015년 07월 18일 -

R]'농약 사이다' '부인'.. 또 한 명 숨져
◀ANC▶ '농약 사이다'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83살 박 모 할머니가 체포된 가운에 또 한 명의 피해 할머니가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 작은 시골마을이 더욱 어수선해졌는데 체포된 할머니는 혐의를 일관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박 모 할머니가 용의자로 체포됐다는 소식은 조용하던 시골 마을을 발...
정동원 2015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