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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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독극물' 사건. 뚜렷한 단서 없어
상주, 사이다 독극물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어제 숨진 정모 할머니의 시신을 부검해 사인을 규명하고, 치료를 받고 있는 5명의 혈액을 채취해 농약성분과 섭취량 등을 분석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마을회관에 남은 음식이나 음료수를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고의로 사이다...
정윤호 2015년 07월 16일 -

창업휴학제 도입 대학 늘어
대학생들의 창업을 위해 창업휴학제와 창업강좌를 도입하는 대학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에서 창업휴학제를 도입한 대학은 지난 2012년 1곳에서 올해는 25곳으로 늘었고, 이 제도를 이용한 대학생도 2012년 1명에서 올 상반기까지 누적인원이 30명으로 늘었습니다. 창업강좌도 ...
윤태호 2015년 07월 16일 -

대구시 관리 대상 0명
대구시의 메르스 관리대상 인원이 오늘자로 0명이 돼 메르스 사태가 일단락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8일 자가격리됐던 삼성 서울병원 의사인 20대 남성의 격리가 오늘 새벽 0시 해제돼 대구에서 메르스 관리대상은 없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5월 30일 30대 여성 두명이 메르스와 관련해 병원 격리된 이후 48일 만입...
금교신 2015년 07월 16일 -

희망나눔 천사학교 협약식 체결
안동영호초등학교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오늘 매월 27명의 학생과 교직원.학부모가 일정액을 기부하는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는' 전국 5만여명의 후원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월 적십자사에 일정액을 기부하는 것으로 오늘 영호초등학교는 제56호 희망학교...
조동진 2015년 07월 16일 -

70대 할머니 성폭행 살해한 30대 징역 18년
대구고등법원은 70대 노인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30살 이모씨의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10년간 신상정보 공개를 명령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8월 21일 칠곡군에서 혼자 살던 72살 A모 할머니의 집에 들어가 ...
김철우 2015년 07월 16일 -

오늘부터 한국정보올림피아드 열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제32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경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지역 대회를 거친 초·중·고등학생 370여 명이 참가해 컴퓨터 프로그래밍 능력을 겨룹니다. 청소년 대상 최고 권위의 정보올림피아드는 수학적 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을 필요로 하는 알고...
조재한 2015년 07월 16일 -

'낙동강 물고기 떼죽음은 보 때문' 주장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과 지천의 합류지점 부근에서 발생한 물고기 떼죽음의 원인은 낙동강 보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보가 만들어지면서 강이 깊어지고 흐름이 거의 정체되면서 각종 부유물이 가라앉아 썩어 산소농도가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보 때문에 낙동강에서는 ...
김철우 2015년 07월 16일 -

경북도 신품종 복숭아 육성해 농가소득에 기여
경상북도가 개발한 복숭아 신품종 '수황', '금황'이 농민들에게 선보입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청도복숭아시험장에서 복숭아재배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개발 육성한 '수황'과 '금황' 신품종 복숭아 현장평가회를 엽니다. 경상북도는 미래 종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품종 육성을 위해 2011년에 신품종...
박재형 2015년 07월 16일 -

세계군인체육대회 식자재 지역업체서 우선 구매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 조직위 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아모제푸드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촌 급식부분 공식후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내용에는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농수축산, 쌀, 육류 등 주요 식자재를 지역업체에서 우선 구매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또 지역의 ...
박재형 2015년 07월 16일 -

R]낙동강 합류 지천에서 물고기 떼죽음
◀ANC▶ 낙동강 합류지점인 성주군 백천에서 물고기들이 집단 폐사해 환경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흙탕물 때문으로 추정되지만, 이 하천에서만 이런 일이 생겨 의문이 많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낙동강과 만나는 성주군 백천입니다. 30센티미터가 넘는 물고기가 죽은 채 둥둥 떠다닙니다. ...
양관희 2015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