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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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
경상북도는 대구대학교와 공동으로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 및 앱 공모전'을 엽니다.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전은 아이디어 기획 부문과 앱 개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고, 부문별로 5개 우수 작품을 선정해 2천 200만원의 상금을 줍니다. 공모기간은 오는 7월 3...
윤태호 2015년 05월 19일 -

장애인활동지원, 장애 3급까지 확대
경상북도는 장애 1급과 2급을 대상으로 했던 장애인활동 지원사업을 다음달부터는 장애 3급으로까지 확대합니다. 이렇게 되면 심사를 거쳐 현재 경북도내 3급 장애인의 2%인 400명 정도가 추가 지원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애인 활동 지원사업의 수급자로 선정되면 장애 정도와 생활환경에 따라 매달 활동지원 급여...
윤태호 2015년 05월 19일 -

지난달 수출, 1년전보다 하락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이 1년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본부세관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수출입실적을 분석한 결과,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액은 46억 8천만 달러로 1년전보다 12.6% 줄었습니다. 대구는 철강과 금속제품이 1년전보다 12.8% 줄었고, 경북은 전기전자제품 수출이 1년전보다 12.5% 감소했...
윤태호 2015년 05월 19일 -

R]건설기계 불법 주차..공용주기장 필요
◀ANC▶ 덤프트럭과 포크레인 같은 건설기계 업주는 대부분 주택가 도로변에 장비를 세워두면서 각종 민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건설기계를 세워두는 주기장 관리도 사실상 방치되다시피 하고 있어 공용주기장 설치 같은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
조동진 2015년 05월 19일 -

고교동창 '왕따'사실 공개…30대 주부 벌금
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은 고교 친구가 학창 시절 왕따를 당했던 사실을 제3자에게 공개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주부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7일 층간 소음문제로 다툼을 벌이던 이웃이 같은 아파트에 사는 고교동창생 B씨와 친분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B씨가 왕따였다고 발언한 혐의로 재...
2015년 05월 19일 -

R]월성1호기 재가동 보상 협의 난항
◀ANC▶ 월성원전 1호기 재가동에 따른 보상 합의안에 양북면과 감포읍 주민들은 수용한 반면 양남면 주민들은 아직도 수용 여부를 확정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는 28일 찬반 투표로 최종 결론을 내리기로 했는데, 월성1호기의 재가동 여부도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
김형일 2015년 05월 19일 -

금오공대 산학협력 전국 최우수 선정
구미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 사업단이 교육부의 산학협력사업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연구재단 51억 4천만원을 비롯해 구미시,경상북도 등으로부터 모두 5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이 사업비는 가족회사 지원,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 등에 쓰여집니다. 금오공대는...
이상원 2015년 05월 19일 -

구미시,수도권규제완화반대 서명운동 동참
구미시는 지역균형발전협의체 주관으로 추진되고 있는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와 지역균형발전 대책수립을 촉구하기 위한 비수도권 천만명 서명운동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다음달 말까지 지역 유관기관,기업체,경제단체, 시민사회단체,각급 학교 등을 대상으로 전체 시민의 40%에 이르는 16만 여 명을 목표로 서명...
이상원 2015년 05월 19일 -

문 안 열어준다며 자신의 집 불 지르려..집유
대구지방법원은 아내가 현관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며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25일 새벽 2시 50분쯤 대구 수성구의 모 빌라 3층에 있는 자신의 집 앞에서 자신이 술에 취했다며 아내가 문을 열어주지 않자 현관 입구에 있던 ...
윤영균 2015년 05월 19일 -

만평]달빛동맹 의전 실수
어제 5.18기념일에 맞춰 광주에서 열린 대구시와 광주시의 달빛동맹 민관협의회에 참석했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등 민간 위원들이 오찬이 계획됐던 식당에서 대구시의 준비 부족탓에 예약석이 모자라 황당해 하는 등 여러차례 의전에 문제가 발생했다지 뭡니까요.. 대구시 정책기획실 관계자.. "왜 이렇게 됐는지 잘 모르겠...
금교신 2015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