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친환경 기업 변신을 선언한
석포제련소가 공장시설의 대대적인 환경개선을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원하기 위한 민간협의체가 구성됩니다.
대구지방환경청과 경상북도, 봉화군은
환경전문가와 시민단체, 주민대표 등 9명으로
민간협의체를 구성해,
석포제련소의 시설개선을 지원하기로 하고,
협의체 위원 위촉에 들어갔습니다.
이르면 다음 달에 출범한 민간협의체는
시설개선에 따른 조언과
제련소 주변 수질과 대기, 토양오염에 관한
모니터링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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