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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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총장 임용 촉구 탄원서 만 3천명 동참
경북대학교 총장임용을 촉구하는 범비상대책위원회는 만 3천여 명이 서명한 총장 임용 촉구 탄원서를 오늘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비대위는 학교 구성원과 지역민 등 만 3천여 명의 서명을 받았고, 개교기념일인 오늘 국회와 청와대 등을 방문해 탄원서를 제출하고 교육부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또 앞...
조재한 2015년 05월 28일 -

만평]청와대와 정부가 귀 기울이는 그날까지..
최근 정부가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활발하게 진행하면서 비수도권 지역의 생존권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데요,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경북 시장,군수협의회가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에 강력하게 반대 목소리를 내기로 했다고 해요. 경북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남유진 구미시장, "지방이 수도권하고 대등한 위치에...
이상원 2015년 05월 28일 -

만평]자금 확보가 관건
조성된 지 40년이 넘어 낡고 오래된 구미 제1 국가산업단지를 첨단산업 단지로 개편하기 위한 산업구조 고도화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혁신과 재생작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데요, 김홍태 구미시 투자통상과장, "산업구조 고도화는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이고 재생사업은 국토교통부 사업인데, 구미 제 1국가산업단지가 ...
이상원 2015년 05월 28일 -

만평]주민 눈높이 맞춤
최근 지자체들마다 행사와 회의 등 의전을 간소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칠곡군에서도 군수가 참석하는 행사를 종전보다 30% 정도 축소하고, 축사 인원과 격려사 시간을 대폭 줄이는 등 행사규모를 축소해 나가기로 했다는데요. 백선기 칠곡군수, "행사를 줄이고 하더라도 형식과 거품을 빼 주민들과 소통하는...
이상원 2015년 05월 28일 -

대구경북 오늘도 한여름 더위
대구와 경북 16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 안동 33도로 동해안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 30도를 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30도 이상의 고온 현상이 이어지겠고 주말인 모레 비가 내리면서 대구의 낮 최고기온 23도 등으로 기온이 10...
김철우 2015년 05월 28일 -

할매 할배의 날 할인혜택 다양
경상북도가 가족공동체 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할매 할배의 날의 조기 정착을 위해 대구 경북지역 각급 기관과 업소들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북·대구 8개 기관이 각종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해 오고 있고 실라리안과 사이소에 입점하고 있는 20개업체와 750개 농가가 할매할배의 날과 연계해 1...
2015년 05월 28일 -

구제역 이동제한 해제..상황실 계속 가동
구제역 이동제한이 전국적으로 해제되면서 시군마다 방역대책본부를 방역대책상황실로 축소하고 거점 소독장소도 철수했습니다. 이동제한 조치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입식과 출하에 어려움을 겪던 축산농가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군은 구제역 재발을 막기 위해 방역대책 상황실을 계속 가동하고 농가 일제 ...
김건엽 2015년 05월 28일 -

문경 장애인체전 오늘 개막
제17회 경북 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늘 문경시민운동장에서 개막됐습니다.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23개 시·군에서 6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대회부터 볼링과 당구,수영이 대회종목에 추가되면서 12개 종목으로 늘어난 가운데 울릉군 선수단이 처음으로 대회에 참...
김건엽 2015년 05월 28일 -

R]동네한바퀴
◀ANC▶ ◀END▶ ◀VCR▶ S/U] "동네한바퀴 오늘은 달서구 용산동의 성서노인종합복지관에 나와있는데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개관한 이 성서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 성서 지역 노인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INT▶ 김기란(69세)/용산동 "어디 갈 곳 없는 노인들은 (노인종합복지관) 을...
2015년 05월 28일 -

밀린 월세 독촉 집주인 부부 살해..항소심 무기징역
대구고등법원은 밀린 월세를 받으러 온 집주인 노부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2살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대구시 중구의 한 원룸에서 월세를 받으러 온 70대 집주인 B씨를 말다툼 끝에 목졸라 숨지게 한 뒤 B씨의 남편까지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
윤영균 2015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