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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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신도시 진입도로 이달 개통
◀ANC▶ 안동에서 신도청으로 진입하는 도로가 3년의 공사 끝에 이달 말 개통됩니다. 하회마을 쪽에서 진입하는 도로도 다음달에 개통되는 등, 신도시 도로망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곧게 뻗은 왕복 6차선의 신도청 진입로가 시원하게 뚫렸습니다. 안동과 예천을 ...
홍석준 2015년 07월 03일 -

대구시, "지방세 미환급금 4억 4천만원"
대구에서 찾아가지 않는 지방세 미환급금이 4억 4천 7백만원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자동차 소유권 이전이나 말소를 비롯해 지방소득세 과표가 되는 소득세와 법인세의 개정 등에 따라 불가피하게 발생하게 되는 지방세 미환급금이 5월 말 현재 2만 2천여 건에 4억 4천 7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태연 2015년 07월 03일 -

섬개연, 이탈리아에서 업무 협약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어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이탈리아 산업용섬유협회인 '텍스클럽텍'과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텍스클럽텍은 앞으로 섬유기술 협력과 현장실습, 연수교육, 국제 공동과제 등을 추진하기로 했는데, 두 기관이 협력해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텍스클...
권윤수 2015년 07월 03일 -

대구시, 공직기강 확립 감찰 착수
대구시는 다음주부터 오는 9월 말까지 6개 반 41명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대구시와 산하기관, 구·군청 등의 공직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특별감찰을 실시합니다. 이번 감찰에서는 휴가철에 따른 업무인계인수를 비롯해 허위출장, 생활민원처리 지연, 근무 중 음주 등 복무규정 위반행위를 감찰합니다. 또, 금품이나 향응을 수수...
한태연 2015년 07월 03일 -

R]반수 급증, 입시 전략은?
◀ANC▶ 대학교 1학기를 끝내놓고 다시 입시를 준비하는 이른바 '반수생'들이 지난해보다 50% 정도 늘었다고 합니다. 반수생들이 왜 늘어나는 지, 그렇다면 재학생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학 1학기 종강과 함께 개설된 입시학원 반수반입니다. 개강일을 기준으로 이 ...
조재한 2015년 07월 03일 -

메르스 여파, 대구 전세버스 수요 급감
내수경기 부진에다 메르스 여파로 전세버스 업계가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 전세버스 운송사업조합은 지난해 세월호 여파로 큰 어려움을 겪었는데, 올해 또 메르스 확산 사태로 2년 전과 비교해 수요는 절반으로 줄었고, 매출은 70% 정도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가 경영안전자금 지원 등의 지원책을 내놓고 ...
도성진 2015년 07월 03일 -

R]부녀자 꼬드긴 홍보관 적발
◀ANC▶ 허위과장 광고로 건강제품 수억원어치를 팔아온 17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저렴한 생필품과 상품권 등을 미끼로 부녀자와 노인들을 유인했습니다. 장미쁨 기자입니다. ◀END▶ ◀VCR▶ 포항 시내에 홍보관을 차리고 부녀자와 노인들을 끌어들인 일당 17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집집마...
장미쁨 2015년 07월 03일 -

R]과속방지턱 소음 '논란'
◀ANC▶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해 설치한 과속방지턱이 오히려 심한 소음을 일으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안전도 좋지만, 소음 방지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의 한 아파트 단지 진입 도로입니다. 인근 아파트 공사로 대형 덤프트럭의 진출입이 ...
박상완 2015년 07월 03일 -

만평]청탁하면 무조건 배척
대구시가 이번 달 조직개편에 따른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라는데, 과거 반복돼 온 인사 잡음이 올해도 나타날 조짐을 보이자, 시장이 직접 사전 경고를 하고 나섰다지 뭡니까? 권영진 대구시장 "저 한테 외부인사를 통해 청탁하는 직원들은 무조건 제외할 겁니다. 아직도 청탁하면 되는 걸로 생각하는 공무원이 있...
금교신 2015년 07월 03일 -

R]한우 소비 바람 일으켰다
◀ANC▶ 지난해 국내 한우 소비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최대 한우 산지인 경주는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닌데요, 싼값에 한우를 먹을 수 있는 이른바 정육점형 식당이, 한우 소비 바람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경주축협이 2년 전 문을 연 정육점형 식당입니다. 손님들이 정육코너에서 좋아...
장성훈 2015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