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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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전력수급 비상대책 상황실 운영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여름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다음 달 28일까지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한국전력은 특히 지역에서 전기를 많이 쓰는 350여곳과 약정을 맺고, 이들 업체에서는 전력수급 비상시에 전기 사용을 줄일 것과 민간 발전기를 활용할 것 등을 약속했습니다. 한국전력은 또 비상시에 직원들이 지...
권윤수 2015년 07월 07일 -

R]대구 시내버스 개혁안 마무리
◀ANC▶ 진통을 겪은 대구시내버스 개혁안이 마무리됐습니다. 전면적인 노선 개편은 다음달부터, 준공영제 개혁안은 내년부터 적용하기로 했는데 대구시는 대시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노선 개편의 핵심은 도시철도 3호선...
금교신 2015년 07월 07일 -

대구 동산동에 '대구 3.8 만세운동 행진로' 조성
대구 중구청이 동산동 3.1 만세운동길에서 옛 동산파출소에 이르는 250미터 구간에 대구 3.8 만세운동 행진로를 조성했습니다. 차도와 보행로의 구분이 없었던 이 구간 양쪽에 폭 2.6미터의 보행로를 설치하는 한편 무궁화 60여 그루를 가로수로 심었습니다. 지난 1919년 전국적으로 일어났던 3.1 만세운동이 대구에서는 3...
윤영균 2015년 07월 07일 -

R]항공기획-2]몬트리올을 이끄는 기업들
◀ANC▶ 경상북도가 추진중인 항공산업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 마련한 기획뉴스. 오늘은 세계 3대 항공도시 캐나다 몬트리올을 이끄는 핵심기업과 다양한 기업들이 만들어내는 시너지 효과를 알아봅니다. 캐나다 현지에서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 세계 50개 나라, 230여개 지역에서 모의 항공 조...
한태연 2015년 07월 07일 -

대구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혁안 담화문 발표
권영진 대구시장은 다음달부터 시행될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준공영제 혁신안과 관련담화문을 발표하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권시장은 담화문에서 시내버스 노선 개편은 도시철도 3호선 개통과 신도시 개발 등 도시 환경 변화에 맞춰 이뤄진만큼 감차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면서 이해를 당부했습니다. ...
금교신 2015년 07월 07일 -

포스텍, 얼음으로 나노시트 합성법 성공
포스텍 화학과 박문정 교수팀이 얼음을 이용해 전기가 통하는 플라스틱인 폴리아닐린의 나노시트를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나노시트는 꿈의 소재로 불리는 그래핀보다 2배 이상 많은 전류를 흘려보낼 수 있고 얼음 틀을 이용해 비용도 싸고 친환경적인 특징을 갖고 있어 초소형 전자기기나 전지의 전극에 ...
임재국 2015년 07월 07일 -

프로야구 삼성, 선두 굳히기 돌입, SK와 3연전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과 SK의 주중 3연전이 오늘부터 대구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집니다. 삼성은 김상수와 박한이 등 주전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졌지만, 구자욱과 백상원, 최선호 등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며 지난 주말 LG와의 3연전을 모두 이기며 2위 그룹과의 격차를 3경기로 벌렸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삼...
석원 2015년 07월 07일 -

현금기념품 인기,추가제작 고민
안동시가 퇴계 이황선생의 얼굴이 그려진 천원권으로 만든 현금 기념품이 인기를 끌자 추가제작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안동시가 지난해 제작해 외지 방문객 천 5백명에게 배포한 현금기념품은 크리스털 케이스에 천원권 신권을 넣고 겉에는 겸손과 섬김의 문구가 새겨져 있는데, 방문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안...
조동진 2015년 07월 07일 -

상주-영덕 고속도로, '영양IC' 명칭 변경될 듯
내년 연말 개통되는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 영양IC의 명칭이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청송군은 최근 영양IC의 위치가 행정구역상 청송군 진보면에 속해있는 만큼, '청송' 내지는 '진보'라는 지명이 포함된 새 나들목 이름을 도로공사가 확정하도록 요구할 계획입니다. 도로공사의 명칭 기준은, 나들목 소재지의 행정구역명...
홍석준 2015년 07월 07일 -

'소재부품 4대강국 꿈을 현실로' 발간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우리나라가 소재부품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비결을 담은 우수사례집 '소재부품 4대강국 꿈을 현실로'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2009년부터 5년동안 소재부품 기술개발사업 과제 가운데 20개 대표사례의 기술개발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책에 소개된 20개 기업은 3조 8천억 원의 매...
권윤수 2015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