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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기념품 인기,추가제작 고민

조동진 기자 입력 2015-07-07 11:42:20 조회수 1

안동시가 퇴계 이황선생의 얼굴이 그려진
천원권으로 만든 현금 기념품이 인기를 끌자
추가제작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안동시가 지난해 제작해 외지 방문객
천 5백명에게 배포한 현금기념품은
크리스털 케이스에 천원권 신권을 넣고
겉에는 겸손과 섬김의 문구가 새겨져 있는데,
방문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안동시는 현금 기념품 제작비가 만 2천원이나
들고 기부행위 등의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지만
외국인과 외지인에게는 홍보효과가 뛰어나
선별적 배포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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