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여름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다음 달 28일까지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한국전력은 특히
지역에서 전기를 많이 쓰는 350여곳과
약정을 맺고, 이들 업체에서는
전력수급 비상시에 전기 사용을 줄일 것과
민간 발전기를 활용할 것 등을 약속했습니다.
한국전력은 또
비상시에 직원들이 지인들에게
절전해줄 것을 호소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는 이른바 '절전파도타기'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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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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