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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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로스쿨 치안정책 토론회/vcr
대구지방경찰청은 어제 경북대,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들과 함께 치안정책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어제 토론회에서는 대구 경찰의 피해자 보호정책 등의 치안정책과 경찰과 대학 협력 활성화를 통한 지역 치안인프라 구축 등의 내용이 다뤄졌습니다. 경찰과 양 법학전문대학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펼쳐 합리...
윤영균 2015년 08월 26일 -

한국전력, 사물인터넷 기반 설비 진단(사진)
한국전력은 오늘 대구 동성로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산업통산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미래형 전력설비 구축' 행사를 열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지금까지 사람이 직접 전력설비를 점검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사물인터넷 기반으로 점검하는 기술을 대구와 광주에 도입하기로 했는데, 오늘 드론을 이...
권윤수 2015년 08월 26일 -

대전에 사는 30대 전자발찌 훼손하고 달아나
오늘 새벽 3시40분쯤 성범죄 전력이 있는 34살 양 모 씨가 대구시 중구에서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났습니다. 양씨의 전자발찌 부착 기간은 오는 2017년 12월까지인데, 양씨가 훼손한 전자발찌는 40분 뒤쯤 동구 효목동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양씨가 대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휴대전화 통화내역과 ...
윤영균 2015년 08월 26일 -

구미시,31일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
구미시가 시승격 37년만에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합니다. 개편되는 시내버스 노선은 구미역과 선산, 인동 3개 거점을 중심으로 간선과 지선체계로 구분해 단일번호로 여러 경로를 운행합니다. 이번 노선 개편은 시민들에게 혼란을 초래했던 문제점을 개선하고 통행시간을 단축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
이상원 2015년 08월 26일 -

R]이산가족상봉 추진...지역 실향민 기대감 높아
◀ANC▶ 남북 고위급 협상 타결에 따라 이르면 다음달 추석 쯤에 이산가족 상봉이 추진될 전망인데요 이산가족 상봉을 정례화할 수도 있다는 소식까지 나오면서 이산가족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3년 4개월만에 열린 19차 이산가족 상봉. 꿈에 그리던 가족을 만난...
양관희 2015년 08월 26일 -

한국토지주택공사, 일반 토지 매입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는 행복주택 건축이나 도시 재생 등 공공사업에 적합한 토지의 매각 신청을 다음 달 4일까지 받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통합공사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일반 토지를 매입한다면서 농지와 공원, 도로 같은 개발이 불가능한 토지는 제외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구국가산단과 테크노폴리스...
권윤수 2015년 08월 26일 -

R]녹조, 오해와 진실-3, 지구환경의 건설자, 미세조류
◀ANC▶ 낙동강에 이른바 '녹조 라떼'를 만드는 남조류는 미세조류의 한 종류인데요, 이 미세조류가 지구를 생명의 행성으로 만들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그 활용성도 무궁무진하다고 합니다. 대구MBC 기획뉴스, 녹조, 오해와 진실, 오늘은 지구 환경을 만들어낸 미세조류를 김철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
김철우 2015년 08월 26일 -

200억대 기름 허위거래..주유업자 검거
가짜 세금계산서로 200억대 기름을 허위 거래한 주유업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 2008년, 대구와 경북에서 주유소 두 곳을 운영하며 주유소끼리 231억원 어치의 기름을 실제로 거래한 것처럼 허위 세금 계산서를 작성해 부가가치세 등 수 십억원을 포탈한 혐의로 주유업자 4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
도성진 2015년 08월 26일 -

대구경북 고령자 개인택시 운전자 많아
대구와 경북지역 개인택시 운전자의 고령화 현상이 심각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이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개인택시 운전자 가운데 60대 이상이 5천 660여명으로 60%에 이르고 경북도 3천 50여명으로 45%를 차지했습니다. 70대 이상 운전자도 대구 천 100여...
금교신 2015년 08월 26일 -

사회적 기업 제품 판매장 개소
대구와 경북지역의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물건을 살 수 있는 매장이 오늘 대구에서 최초로 문을 열었습니다. 대구시 중구 공평동에 문을 연 '스토어 36.5'는 카페와 결합된 복합매장으로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180개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사회적 기업과 관련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금교신 201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