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역의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물건을 살 수 있는 매장이 오늘 대구에서
최초로 문을 열었습니다.
대구시 중구 공평동에 문을 연
'스토어 36.5'는 카페와 결합된 복합매장으로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180개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사회적 기업과 관련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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