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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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선진화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안 제출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다음달 3일 광주시의회에서 열리는 제6차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에서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를 수평·협력 관계로 설정할 것을 지방자치법 기본 목적에 명시하고 지방자치단체는 주민 참여아래 주민복리 사무를 종합 처리하는...
박재형 2015년 06월 30일 -

만평]농어촌 고졸 출신에게 취업의 희망을
요즘 같이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NH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가 울릉과 울진지역을 포함한 특성화고 출신 신규 직원 5명을 채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는데요. 박규희 NH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장,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과 인재육성 차원에서 지역 출신들을 가급적 많이 채용할 방침입니다." 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농어촌지...
박재형 2015년 06월 30일 -

R]승용차 추락, 부부 등 4명 사상
◀ANC▶ 오늘 오전 안동의 한 외곽도로에서 승용차가 20미터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습니다 영덕에서 휴가를 즐기고 돌아가던 70대 노부부 2쌍이 타고 있었는데, 이 가운데 3명이 숨졌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낭떠러지 아래로 승용차가 추락해 있습니다. 완전히 뭉개져 아예 평면이 된 차 지...
엄지원 2015년 06월 30일 -

R]밥쌀 수입중단 경북농민 투쟁 선포식
◀ANC▶ 장맛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경북지역의 농민들은 정부의 농업 정책에 반발하며 거리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밥쌀 수입과 한중 FTA 비준, TPP 가입 등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정부의 태도변화를 촉구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밥쌀 수입중단과 한중 FTA 반대 등 농업분야의 현안이 ...
박재형 2015년 06월 30일 -

초등학생 아들 폭행 40대 징역 10개월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1형사단독은 초등학생 아들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A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혼 한 뒤 혼자 아들을 키우던 A씨는 2013년 6월 자신의 집에서 당시 9살 아들이 성적이 좋지 않다며 여러차례 얼굴을 때려 이가 부러지는 등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아동이 ...
조재한 2015년 06월 30일 -

만평]보이스피싱에 범죄단체 혐의 적용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한국에 콜센터를 두고서 대출사기팀과 현금인출책 등 조직을 구성해서 보이스피싱을 해오던 28명에게 검찰이 처음으로 사기죄가 아닌 범죄단체 혐의를 적용해 기소를 했다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박순철 2차장검사 "범죄단체가 되면 범행에 가담하지 않고 가...
조재한 2015년 06월 30일 -

경북도, 메르스 진정되자 경제살리기에 집중
메르스가 진정세를 보이자 경상북도가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단체 등 3만 3천여 명이 온누리 상품권 8억 8천 만원 어치를 구입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하고 소상공인 금융지원 대책으로 지금까지 113억 8천만 원을 지원하고 300억 원이 넘는 금액을 대출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
박재형 2015년 06월 30일 -

다중이용시설 냉각탑수 레지오넬라균 검사 강화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급성호흡기질환인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다음 달부터 9월까지 냉각탑수 검사를 강화합니다. 제3군 법정감염병인 레지오넬라균은 25-45도에서 생존하며, 냉각탑수,샤워기,가습기 등에서 증식한 뒤 비말형태로 호흡기로 흡입돼 고열과 마른기침,근육통 등을 일으킵니다. 40대 이상, 노...
박재형 2015년 06월 30일 -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 조종수 회장 취임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 제14대 회장으로 추대된 조종수 서한 대표이사가 어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조종수 회장은 대외 인사들을 초청하지 않고 사무실에서 조촐한 취임식을 가졌으며 아낀 경비로 봉사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조 회장은 "앞으로 3년동안 힘있고 강한 협회를 만들어 지역 건설 ...
권윤수 2015년 06월 30일 -

경일여고 등 3개교 자사고 재지정
경일여고와 대건고, 경신고 등 대구 3개 자사고가 시·도교육청 연합평가단 기준점수인 60점을 모두 넘어 자사고로 재지정됐습니다. 평가에서 경일여고와 대건고는 '우수', 경신고는 '보통'등급을 받아 교과과정 운영이 자유로운 자사고 운영이 앞으로 5년동안 유지됩니다. 대구 4개 자사고 가운데 하나인 계성고는 지난 해 ...
조재한 2015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