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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제조업, 경기 더 나쁘게 느껴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 제조업 업황지수는 57로 전 달보다 3포인트 올랐습니다. 그러나 전국 제조업의 업황지수 68에 비해서는 11포인트 낮아 지역 제조업체들이 느끼는 경기가 더 나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달 대구,경북 비제조업 업황지수는 78로 전 달보다 9포인트 올랐고, 전국 업황...
권윤수 2015년 09월 01일 -

대구시의회, 제236회 임시회 개회
대구시의회가 오늘부터 14일까지 제236회 임시회를 열어 '2015년도 대구시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의 건'을 비롯한 17건의 안건을 심의합니다. 오늘과 내일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 설명과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등이 이어지며, 모레부터 6일간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 안건을 심사하고 주요 현...
박재형 2015년 09월 01일 -

제수,선물용 농식품 원산지 표시 단속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전통식품 생산업체와 통신판매업체를 비롯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도소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원산지 위반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입쌀 공매업체와 양곡 도소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수입쌀을 국내산으로 속이거나 섞어 파는 행위를 ...
장성훈 2015년 09월 01일 -

대구 성매매 적발...3년새 6배 급증
대구의 성매매 적발 건수가 지난 3년 사이 6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의 성매매 적발 건수는 지난 2012년 85건에서 지난해에는 509건이 적발돼 6배나 늘었고, 스마트폰 앱이나 원룸 등을 이용하는 신종 성매매도 2012년 1건에서 지난해 123건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우리...
도성진 2015년 09월 01일 -

의사면허 없이 동네 미용실서 실리콘 주입
대구 달성경찰서는 의사면허 없이 상습적으로 의료시술을 한 혐의로 56살 안 모 씨와 이를 도운 두 명을 입건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달서구의 한 미용실 등에서 손님 101명에게 코나 이마, 입술 등에 주사기로 실리콘을 주입하는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직까지 부작용 피해...
양관희 2015년 09월 01일 -

7월 대구·경북 대형소매점 판매액 줄어
지난 7월 대구, 경북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전 달보다 조금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대구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6.9로 전 달보다 0.7% 줄고, 경북지역 판매액지수는 95.2로 전 달보다 0.1% 줄었습니다. 조사 결과 가전제품과 화장품, 신발 등의 매출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윤수 2015년 09월 01일 -

심야 모텔 전문 털이..40대 구속
대구 남부경찰서는 심야시간 모텔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8살 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한씨는 지난달 22일 새벽 5시 쯤 대구 남구의 한 모텔에 피해자가 잠을 자는 사이 들어가 지갑을 훔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대구 일대 모텔을 돌며 모두 9차례, 93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
도성진 2015년 09월 01일 -

용역수행기관,국토부 상대로 남부권 신공항 설명회
남부권 신공항 입지를 결정할 '사전타당성검토 연구용역'과 관련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오늘 오후 2시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와 용역수행기관 관계자를 상대로 설명회를 갖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와 경북 등 영남권 5개 시·도가 지난달 7일 국토부에 제출한 신공항 입지 관련 의견서에 대해 용역수행기관 관...
박재형 2015년 09월 01일 -

R]적조로 넙치 3천여마리 폐사
◀ANC▶ 적조 경보가 내려진 포항의 양식장에서 잇따라 넙치 3천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고밀도 적조생물이 게릴라성으로 나타나면서 추가 피해도 우려돼 시군이 예찰을 강화하는 등 비상이 걸렸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밀도 적조가 경북동해안 양식장에 잇따라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포...
임재국 2015년 08월 31일 -

R]적조 최악..긴급방류 시작
◀ANC▶ 태풍으로 주춤하던 경북 동해안의 적조가 다시 무서운 기세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황토 살포 같은 비상 방제작업에도 불구하고 고밀도의 적조가 계속 나타나고 있는데, 급기야 양식 어류의 긴급 방류까지 시작됐습니다. 장성훈 기자 입니다. ◀END▶ ◀VCR▶ 적조가 뒤덮어 검붉게 물든 포항 앞바다, 어선들이 ...
장성훈 2015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