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전통식품 생산업체와 통신판매업체를 비롯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도소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원산지 위반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입쌀 공매업체와 양곡 도소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수입쌀을 국내산으로 속이거나
섞어 파는 행위를 단속하는데,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는
해양수산부와 식약처, 관세청, 지자체와
함께 범정부 합동단속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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