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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모텔 전문 털이..40대 구속

도성진 기자 입력 2015-09-01 09:35:33 조회수 1

대구 남부경찰서는
심야시간 모텔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8살 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한씨는 지난달 22일 새벽 5시 쯤
대구 남구의 한 모텔에 피해자가
잠을 자는 사이 들어가 지갑을 훔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대구 일대 모텔을 돌며 모두 9차례,
93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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