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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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신보대경포럼 열려
제 6회 신보대경포럼이 오늘 오후 5시 호텔 인터불고에서 열립니다. 오늘 포럼에는 기업 대표와 유관기관장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의장으로 있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이 '화폐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펼칩니다. 신 전 금융위원장은 "한국은 세계 경제흐름에 순응해야 하는 숙명을 갖고 있어...
권윤수 2015년 09월 02일 -

토속어류산업화센터 첫 결실
낙동강 생태계 복원과 어민소득증대를 위해 건립된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가 설립 4개월만에 첫 토속어류 방류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방류되는 물고기는 대표 토종어류인 잉어와 붕어로 낙동강 본류와 지류하천 그리고 댐과 저수지등에 3-7cm 크기의 72만마리가 방류됩니다 토종 붕어와 잉어는 어업인들이 가장 희망하...
2015년 09월 02일 -

세계군인체전 개폐회식 주제 공개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가 오늘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폐회식의 주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조직위는 이번 대회 개폐회식은 'The One, 세계가 하나됨'을 주제로 세계평화를 위한 감동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개폐회식에는 국방부 의장대와 군악대, 1·2·3군 의장대, 특전사 1여단, 26사단...
정윤호 2015년 09월 02일 -

8월 경북 소비자 물가 0.1% 상승
동북지방통계청이 분석한 지난달 경북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8.95로 지난 7월에 비해 0.1% 올랐습니다. 지출별로 보면 교통과 오락, 문화는 내렸고 가정용품과 식료품, 음식, 숙박 등은 올랐으며 주택과 수도·전기 등은 변동이 없었습니다. 생활 물가지수는 변동이 없으며 채소나 과일 등 신선식품 물가지수는 지난달보다 ...
임재국 2015년 09월 02일 -

8월 상장법인 시가총액, 4.3% 줄어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 105개사의 시가 총액은 37조 3천 280억 원으로 전 달보다 1조 6천여억원, 4.3%가 줄었습니다. 이는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가 다시 부각되고,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에 따른 환율 쇼크, 북한 리스크 등이 영향을 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지난 달 대구,경...
권윤수 2015년 09월 02일 -

전통·실용성 담은 도예전
추석을 앞두고 김종훈 문지영 등 도예가 6명의 작품을 모은, '달빛 머금은 향기 아래서 그대를 품다'라는 제목의 도예전이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전통의 아름다움이 살아 있는 도예작품과 실용성이 가미된 다양한 생활식기를 만날 수 있는 전시회로 한국 도예 전통의 맥을 잇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조재한 2015년 09월 02일 -

6억대 스티로폼 패드 절도..재활용업자 덜미
6억대 스티로폼을 훔친 재활용업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2009년 10월부터 최근까지 공산품을 포장할 때 충격 흡수제로 쓰이는 스티로폼 패드 20만장, 시가 6억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폐스티로폼 재활용업자 65살 손모씨와 직원 5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스티로품 패드 대여업을 하는 한 업체와 ...
도성진 2015년 09월 02일 -

추석 앞두고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추석 연휴 전까지 농식품 원산지 표시와 축산물 이력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먼저 오는 10일까지는 제조·가공업체를 상대로, 11일부터 25일까지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지의 소매업체를 상대로 농식품의 원산지 표시와 축산물 이력제 위반 행위를 단속할 예정입니다. 농관원은 특히, 휴...
권윤수 2015년 09월 02일 -

3억대 공사장 전문털이..50대 구속
공사장을 돌며 수 억원대 공구를 훔친 5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달 20일 새벽 2시 쯤 대구 북구의 한 공사장에 들어가 850만원 어치의 공구와 전선을 훔치는 등 최근 5년 동안 영남 지역 공사장을 돌며 모두 54차례에 걸쳐 3억 7천만원 상당의 화물차와 공구를 훔친 혐의로 54살 정모씨를 구속했습...
도성진 2015년 09월 02일 -

R]신공항 용역수행기관에 첫 설명회
◀ANC▶ 남부권 신공항 입지를 조사할 용역기관이 선정된 가운데 오늘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왜 밀양이 최적지인지 용역기관에게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입지 선정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인데, 가덕도를 밀어부치고 있는 부산은 내일 설명회를 엽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박재형 2015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