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생태계 복원과 어민소득증대를 위해
건립된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가
설립 4개월만에 첫 토속어류 방류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방류되는 물고기는 대표 토종어류인
잉어와 붕어로 낙동강 본류와 지류하천
그리고 댐과 저수지등에 3-7cm 크기의
72만마리가 방류됩니다
토종 붕어와 잉어는 어업인들이
가장 희망하는 어종이며 현재 내수면에는
70년대 도입된 외래종 탓으로
유전자원이 교란돼 복원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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