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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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화물차 4대 연쇄 추돌...2명 사상
오늘 낮 11시 40분쯤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에서 서울쪽으로 달리던 화물차 4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3.5톤 화물차 운전자 60살 이 모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54살 이 모 씨가 다쳤습니다. 또 다른 사고 차량인 5톤 화물차에 실려있던 석유류인 섬유세척 세정제 2천 리터가 쏟아져 소방당국이 2시간...
양관희 2015년 07월 10일 -

경찰, '최장기 굴뚝농성' 차광호 씨 구속영장 신청
칠곡경찰서는 복직을 요구하며 408일 동안 회사 공장 굴뚝에서 농성을 벌인 혐의로 해고노동자 46살 차광호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8일 차씨가 굴뚝에서 내려오자 병원에서 1시간 가량 진료를 받게 하고 유치장에 입감시킨 뒤 조사를 해 반인권적인 조치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한편, 스타케미칼...
윤영균 2015년 07월 10일 -

R]딤프 피날레 장식 두 작품
◀ANC▶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의 마지막을 장식할 두 개의 해외초청작이 오늘부터 공연에 들어갔습니다. 독일과 체코 뮤지컬인데, 둘다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작품이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뮤지컬 '시카고'와 '카바레' 등으로 잘알려진 브로드웨이 최고의 안...
조재한 2015년 07월 10일 -

미국 조지타운대 대구 분교 유치(사진)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가 대구에 통합 의학대학원 설립을 목적으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양해각서에는 조지타운 대학교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의료 분야 대학원 설립과 교육 및 연구 촉진, 의료인력과 환자 상호 교환 프로그램 추진, 의료 산업 활성화를 위해 양측이 협력한다는 내용을...
금교신 2015년 07월 10일 -

중고차 매입 서류 꾸며 수억 가로채..징역 3년
대구고등법원은 억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중고차 매매담당 직원 36살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공범인 경리직원 B씨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대구시 동구의 한 중고차 상사에서 중고차 매입 서류를 거짓으로 꾸며 5억7천여 ...
윤영균 2015년 07월 10일 -

R]아찔한 보복운전..오늘부터 특별 단속
◀ANC▶ 요즘 운전 중에 시비가 붙어 보복 운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운전자들이 상당히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고도 많이 발생하는데, 경찰이 오늘부터 이런 보복운전 특별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대형 트레일러가 앞서가는 트레일러를 추월해 위태로운 곡예운...
도성진 2015년 07월 10일 -

R]시사톡톡 예고"대구혁신 1년"
◀ANC▶ 권영진 대구시장은 취임후 지난 1년 동안 시민 중심, 시민 참여 행정을 추진하면서 행정 혁신에 공을 들였습니다. 하지만 가시적인 성과가 뚜렷하지 않다는 비판도 받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 9시 50분에 방송되는 시사톡톡은 권영진 대구시장의 혁신행정 1년을 평가하고 성공 조건을 알아봅니다. 심병철 기자가 정...
김세화 2015년 07월 10일 -

홍콩인플루엔자 주의 당부
최근 홍콩에서 인플루엔자 A형 유행이 지속되면서 대구와 경북도내 각 보건소마다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홍콩지역을 여행할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준수하고 여행을 다녀온 뒤 고열과 기침 등 감기증세를 보이면 즉시 병원을 찾아 치료와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당국은 국내에서 홍콩독감...
조동진 2015년 07월 10일 -

경북 평균 저수율 지난해 수준 회복
지난 사흘간 내린 장맛비로 경북지역의 평균 저수율이 지난해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8일을 기준으로 저수지 5천 500여 곳의 평균 저수율이 54.1%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54.6%와 비슷해지면서 지난해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평년치인 71.2% 보다는 17%포인트 이상 낮...
장성훈 2015년 07월 10일 -

경북경찰, '보복운전' 특별단속
경북경찰청이 오늘부터 한 달 간 보복운전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경찰은 보복운전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교통법규 대신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을 적용하고, 교통부서가 아닌 형사부서에서 피의자 수사를 담당하도록 했습니다.
홍석준 2015년 07월 10일